지난번 저의실수 용서하십시오. 핸드폰으로 처음인터넷을 접속하여 글을 쓰려다 날아갔습니다.
방문하신 회원분께 너무죄송합니다. 오늘에서야 정신번쩍드네요.
새벽에 눈을 떠보니 우즈벡과 3:2 로 축구이겼네요. 비록 3위지만 장하다 대한민국 건아들아 !
칭찬해주고 싶네요. 가능성을 확인 했으니까요.
저는 지하 리모델링공사를 지켜보면서 자주현장이 눈에 어른거려 잠못이루는 밤이 많아졌네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까, 경제적이며, 아름다운 모습일까? 고민하는 건축위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뛰고 계시는 분야별 전문가들에게도 너무 감사히 생각
하고 있습니다. 돈을 떠나서 한부문 한부문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어느 한분야를 담당하시는 사장은 공사를 마무리 하면서 적자가 났습에도 불구하고, 봉헌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해주셨을때, 그감사의 표시를 어찌해야할지!
우리모두가 한마음으로 다가올때 , 현장공사하시분을 마주칠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할때, 그분들은
좀더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생길것이며, 신자 한분 한분 정성을 모아 건축헌금을 봉헌하시리라
믿습니다.
분과장님,그리고 단체장님,신자여러분, 우리가성당 리모델링 하는데 어떤 도움을 줄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실천에 옮겨주실때, 모두가 한마음이 될수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건축위원분 들에게는 비판보다는 격려가 명약이됨을 아시고 많히 칭찬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남의일처럼 수수 방관 하시는분이 있다면 함께 참여할수록 잘 도와 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공사를 하는중 개인적으로 조그만한 어떤 사심도 없이 가장 청렴하게 진행되도록 감독 하고
있습니다. 그점 또한 믿어 주시기 바람니다.
아뭏쪼록 어려운 결단을 내려 주신 신부님께, 모두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고, 훌륭한 역사의 한페이지
가 되길 우리 모두가 기대하면서 새벽을 열어 봅니다.
2011년 1월 28일 총회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