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사! 실수했네요

2011. 1. 29. 오전 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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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난번 저의실수 용서하십시오.  핸드폰으로 처음인터넷을 접속하여 글을 쓰려다 날아갔습니다.
방문하신 회원분께 너무죄송합니다.      오늘에서야 정신번쩍드네요.
새벽에 눈을 떠보니 우즈벡과 3:2 로 축구이겼네요.   비록 3위지만  장하다 대한민국 건아들아 !
칭찬해주고  싶네요. 가능성을 확인 했으니까요.
 
저는 지하 리모델링공사를 지켜보면서  자주현장이 눈에 어른거려 잠못이루는 밤이 많아졌네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까, 경제적이며, 아름다운 모습일까?  고민하는 건축위원분들께 먼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뛰고 계시는 분야별 전문가들에게도 너무 감사히 생각
하고 있습니다. 돈을 떠나서 한부문 한부문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어느 한분야를 담당하시는 사장은 공사를 마무리 하면서 적자가 났습에도 불구하고, 봉헌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해주셨을때,  그감사의 표시를 어찌해야할지!
 
우리모두가 한마음으로 다가올때 , 현장공사하시분을 마주칠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할때, 그분들은
좀더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생길것이며, 신자 한분 한분 정성을 모아 건축헌금을 봉헌하시리라
믿습니다.
 
분과장님,그리고 단체장님,신자여러분, 우리가성당 리모델링 하는데 어떤 도움을 줄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실천에 옮겨주실때, 모두가 한마음이 될수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건축위원분 들에게는 비판보다는 격려가 명약이됨을 아시고 많히 칭찬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남의일처럼 수수 방관 하시는분이 있다면 함께 참여할수록 잘 도와 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공사를 하는중 개인적으로 조그만한 어떤 사심도 없이  가장 청렴하게 진행되도록 감독 하고
있습니다. 그점 또한 믿어 주시기 바람니다.
 
아뭏쪼록 어려운 결단을 내려 주신 신부님께,  모두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고,  훌륭한 역사의 한페이지
가 되길  우리 모두가 기대하면서  새벽을 열어 봅니다.
 
 
            2011년 1월 28일  총회장 드림

댓글 7

  • 2011년 1월 29일 오후 5:35

    수고하시는 총회장님의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저도 공사에 필요한 자그마한 벽돌 한장이 되는 마음으로 기도와 봉헌에 힘쓰겠습니다.

  • 2011년 1월 30일 오전 9:05

    공사로인한 불편과, 언제 다되나~하는 생각만했거든요? 성의껏 돈만내면 되는생각을 했지요. 주인의식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수고하시는분들을 보면 감사한마음으로 인사도하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 2011년 1월 31일 오후 12:46

    공사에 대한 불평도 있겠지요..어려운 시기에...그치만 신부님이 애쓰시는 일은 결국 신부님의 일이 아니라 본당교우들의 일이고 예쁘게 단장된 지하성전은 우리 것이지요...늘 맘 쓰시는 회장님과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1년 2월 1일 오전 6:27

    동분서주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총회장님 감사드립니다! 많으신 격려를.....!!

  • 2011년 2월 2일 오후 2:08

    수고많으십니다. 총회장님 이해 합니다. 저역시 집푸라기 만큼이라도 신부님 마음고생 하신것같아 뒤치락 거릴때가 많습니다 하느님 집 이라써 다 잘되리라 믿습니다

  • 2011년 2월 6일 오전 9:18

    잠 설치며 수고하시는 총회장님과 공사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 내세요. .....

  • 2011년 2월 7일 오전 11:56

    애쓰시는 많은 우리 형제 자매 교우분들님 신림성모성당 화이팅!!합시다..수고가 넘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