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제발령에 모두들 기대하고 본당보좌에 촉각을 세우신 교우분들, 기대가 컷을맘큼
실망도 컷으리라 생각됨니다. 제 자신도 안일하게 간절히 기도하지않은 부문 ,김치국부터
마시고 행동했슴에 총회장으로써 부족했음을 느껴 옵니다. 그러나 본당 30주년을 맞는
새로운 자세로 선교에 박차를 가하라는 주님의 뜻으로 받아드리고 싶습니다.
신자수를 대폭 확대할수 있는 다각적 방법을 모색하고 ,추진이 필요한 부문 입니다.
아뭏든 신부님께서 파이팅 하시고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며 더욱 사목에 전념하시도록
우리 모두 기도 드리며, 실망이클 청년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각별한 배려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