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본당 클럽성경쓰기가 시작한지 163일 만에 완료되어, (굿뉴스 )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본당. 한재석 (안드레아)주임신부님을 비롯해서, 10분의 교우분이 참여에
힘입어,
처음 클럽성경쓰기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많은 교우분들께서 참여하시여,클럽성경쓰기 기록 단축에
기여했으면 합니다.
수고하신 교우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