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57장진성11.01.1478-
성모 마리아 성화모음[1]
성모 마리아의 성화 모음입니다.
#57장진성11.01.14조회 78 - 56
장진성11.01.13791`七樂의 묵주기도 성모`[1]
[단독공개] '七樂의 묵주기도 성모' 45년만에 세상 속으로 성미술 선구자 우석 장발 화백 희귀작 공개 한국 서양화단의 개척자이자 성미술 선구자
#56장진성11.01.13조회 79· 1 - 55장진성11.01.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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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여행을 하던 때의 일입니다. 어떤 마을에 당도해 보니, 사람들이 어떤 간통한 여인을 돌로 때려 죽이려 하고 있었어요.
#55장진성11.01.13조회 79 - 53장진성11.01.0888-
나는 신앙이 깊은 사람입니다.[1]
유사(流砂)의 늪에 빠진 사람의 이야기야. 그가 이미 허리까지 빠져 있을 때 구조대원들이 달려왔어. 그런데 남자가 이러는 거야. 나는 괜찮으니까
#53장진성11.01.08조회 88 - 52장진성11.01.0879-
9일간 천국만들기[1]
//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 만들기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
#52장진성11.01.08조회 79 - 51황연흥11.01.06105-
축하합니다.[3]
어떤 사람이 감기에걸려 간단한약을 먹으며 며칠을 견디다가 감기가 낫지않아 병원에 갔답니다. 진찰실 의자에 앉으니 의사선생님이불쑥 축하합니다. 하
#51황연흥11.01.06조회 105 - 49장진성11.01.03100-
도둑질 한번 해 보실래요?[2]
뉴스를 보다보면 도둑,강도 사건이 간간히 보도 됩니다. 그들은 많은것을 준비하고 범행을 저지름니다. 어떤 많은것을 준비 할까요. 귀중품 탈취시
#49장진성11.01.03조회 100 - 48김종준11.01.01168-
신묘년 아침을 맞이하면서[4]
함께 이루자 라는 글귀가 새해아침에 눈에 다가옴니다. 개개인이 부족한듯 하여도 함께 힘을 합할때 무엇인가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함니다 금년 신
#48김종준11.01.01조회 168 - 47김창석10.12.31145-
14구역 여성 반장님들과의 만남
12월28일 14구역에서는 여성 구역장님을 비롯하여 다섯분의 반장님(1반~5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오찬을 하며 우리14구역 남성 소공동체의
#47김창석10.12.31조회 145 - 46조정일10.12.26213-
*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4]
*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소나무 씨앗 두 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흙 속에 묻혔습니다. 흙 속에 떨어진 소나
#46조정일10.12.26조회 213 - 45장진성10.12.25159-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 이에요?[4]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뉴욕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열살 정도 된 작은 소년이 브로드웨이 가의 신발가게 앞에 서있었습니다. 맨발의 소년은 치
#45장진성10.12.25조회 159 - 44여혜향10.12.19270-
가족이 늘었습니다.[10]
12월18일 토요일 오후 7시, 많은 예비자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는 성스러운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기쁨과 설레이는 마음과 신앙인이 되
#44여혜향10.12.19조회 270 - 43조정일10.12.123281
+:+ 한해를 보내며...+:+[6]
+:+ 한해를 보내며...+:+ 또 한해가 가 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
#43조정일10.12.12조회 328· 1 - 42김성환10.12.10194-
수단의 슈바이처 故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재개봉 소식입니다.[2]
영화『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수단 남부의 톤즈 마을에서 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리며 8년간 의료 봉사를 하다 올해 초 대장암으로 선종하신 故이태석
#42김성환10.12.10조회 194 - 41김종준10.12.07241-
아퀴나스 합창단을 초대하고나서[2]
뜻하지 않은 횡재가 바로 이런것이구나 ! 하고 주님께서 이뻐하는 ,사랑하는 본당임을 느껬습니다. 13지구 초청으로 전격되었으며, 더
#41김종준10.12.07조회 241 - 40장영주10.12.06188-
성경 봉독[3]
미사전 성경 봉독을 시작하고 오늘 처음으로 미사 해설을 하였습니다. 나름 시간을 재 가면서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그리고 신약 성경 같은 경
#40장영주10.12.06조회 188 - 39정병욱10.11.30161-
신부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요! 신림 성모 성당 남성 총 구역
#39정병욱10.11.30조회 161 - 38표화영10.11.301801
수고 많으셨습니다.[3]
좋은날! 영명축일잔칫날 ! 그 많은신자들에게 기쁨을주고 ,행복을 주고, 일용할 양식을 주기위하여 여러날을 준비하고 배려하고 베풀어주신 총구역장님
#38표화영10.11.30조회 180· 1 - 37표화영10.11.301491
축하드립니다![1]
오늘.... 영명축일을 맞이하신 신부님!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사목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축하 축하 드립니다....!
#37표화영10.11.30조회 149· 1 - 36유계순10.11.222181
신부님. 수녀님.모시고 연도대회 처음이며~시작[3]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당신은 진정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불안했던 나의 하루 당신의 보살핌 아래 어제의 연도대회는 성공적 으
#36유계순10.11.22조회 21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