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축제 날에 하늘의 영광 있으라.." ..도미니꼬 신부님 환영합니다.

2012. 2. 26. 오후 3:59:50

글자


사제 축가를 부르며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루카 5,8)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루카 5,10)


오늘 사순 제 1주일 교중미사에
사랑넘치는 축하분위기의 모습에
신자들 모두 행복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신부님...
위의 예수님 대답 말씀처럼
베드로 사도같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실거니까요.

주임 신부님이 말씀하셨고,
신부님께서도 첫 본당이 어딜까 하시며
고대하셨던것처럼

신림성모성당의 교우들은
신부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성을 다해서 따르겠습니다.

아름다운 첫사랑의 기억을
결코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본당에 아름다운 새 사제를 보내주신 하느님
순교자들의 모후이신 성모님...
감사와 찬미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댓글 1

  • 2012년 2월 27일 오후 10:18

    좋은 말씀 올려 주셨네요~ 저희 성당 교우들의 맘이 아마 똑같을꺼예요...좋은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