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축가를 부르며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루카 5,8)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루카 5,10)
오늘 사순 제 1주일 교중미사에
사랑넘치는 축하분위기의 모습에
신자들 모두 행복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신부님...
위의 예수님 대답 말씀처럼
베드로 사도같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실거니까요.
주임 신부님이 말씀하셨고,
신부님께서도 첫 본당이 어딜까 하시며
고대하셨던것처럼
신림성모성당의 교우들은
신부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성을 다해서 따르겠습니다.
아름다운 첫사랑의 기억을
결코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본당에 아름다운 새 사제를 보내주신 하느님
순교자들의 모후이신 성모님...
감사와 찬미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오늘 이 축제 날에 하늘의 영광 있으라.." ..도미니꼬 신부님 환영합니다.
2012. 2. 26. 오후 3:59:50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