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

2012. 5. 2. 오전 9:47:43

1
글자
맑은 하늘 오월은 성모님의 달

촛불 들고 모여와서 찬미드리세




마리아 우리 어머니


이 맑고 푸른 계절에

하늘 같은 주의 사랑

우리에게 주소서!                                                                                   2012년 5월 1일의 모습.

댓글 2

  • 2012년 5월 2일 오후 12:06

    항상 주님 안에서 나를 돌아보며 살기를 희망합니다.

  • 2012년 5월 2일 오후 4:54

    오월 마당기도 첫 시작날인데, 많이 참석하신듯하여 기분이 좋았죠. 성모님은 더 기쁘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