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 이야기

2012. 5. 10. 오후 3:28:01

글자

오월의 녹음과 어머니의 기다림


어머니품으로....



어머니께 드리는 기도는 시작되고..


촬영도 한컷!


벌써 영광의 신비 3단으로 가는데....


성모님께 향한 마음은 ?


어머니를 바라보시는 큰 수녀님의 모습

주임 신부님께서도 어머니를 바라보시면서....!

전교수녀님 어디 계시나 했더니 교우들과 함께하시는  군요 !

풍성한 은총으로 강복주시는 신부님

촛불들고 모여와서 감사드~리세.


마음을 모아모아서 어머니께 드립니다.

매일매일 너희의 마음이 오늘만 같아라!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딸들아!
 

댓글 4

  • 2012년 5월 10일 오후 4:08

    어제 평화 방송에서 나와 촬영 한다더니 울 교우분들 방송 타셨네요!~글고!전화 좀 받으시와요~~~

  • 2012년 5월 10일 오후 5:02

    매일 매일 너희 마음이 오늘만 같아라...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딸들아! 사진으로 쓰신 성모성월 아름다운 저녁기도 이야기...갈수록 멋진 사진의 진정성....감동이네요...

  • 2012년 5월 11일 오후 8:43

    요한씨 전화는 꼬물이라 잘 안터져요... 이해하세요 글라라씨~~

  • 2012년 5월 23일 오후 6:16

    사도요한 형제님~~~사진도 그 아래 달린 한말씀 말씀도...너무 좋네요...늘 카메라 들고 다니시더니...빛을 발하네요...감동!!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