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녹음과 어머니의 기다림
어머니품으로....
어머니께 드리는 기도는 시작되고..
촬영도 한컷!
벌써 영광의 신비 3단으로 가는데....
성모님께 향한 마음은 ?
어머니를 바라보시는 큰 수녀님의 모습
주임 신부님께서도 어머니를 바라보시면서....!
전교수녀님 어디 계시나 했더니 교우들과 함께하시는 군요 !
풍성한 은총으로 강복주시는 신부님
촛불들고 모여와서 감사드~리세.
마음을 모아모아서 어머니께 드립니다.
매일매일 너희의 마음이 오늘만 같아라!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딸들아!
성모성월 이야기
2012. 5. 10. 오후 3: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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