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2개의 글
- 102한택종09.06.1417-
6월 14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신자들이 묻는 질문 중에 신부님은 어떤 계기로 신부님이 되었는가? 라는 물음이 많습니다. 아마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없
#102한택종09.06.14조회 17 - 101한택종09.06.0126-
5월 31일 - 성령강림 대축일
성령의 칠은 성령은 신덕, 망덕, 애덕을 완성하는 데 유익한 도움을 특히 견진성사를 통하여 주신다. 그 도움을 일곱 가지 은사로 분류한다. 인간
#101한택종09.06.01조회 26 - 100한택종09.05.2419-
5월 24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성모성월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는 성모님께 나아가서 빈 손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아무도
#100한택종09.05.24조회 19 - 99한택종09.05.1826-
5월 17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맑은 하늘 5월은 성모성월입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에 필립보 네리 성인은 성모 마리아께 꽃을 봉헌하며 성모찬송을 불렀
#99한택종09.05.18조회 26 - 98한택종09.05.0322-
5월 3일-성소주일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성소를 위한 기도 하느님 아버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 풍성하고 거룩한 사제성소를 불러일으키시어 말씀 선포와 성사 집전을
#98한택종09.05.03조회 22 - 97한택종09.04.2923-
4월 26일
우리가 말하는 이러저러한 이유들은 미사 때 좋은 기도제목이 되기도 합니다. 저와 함께 정성스런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 했으면 합니다.^^ ▣ 본당
#97한택종09.04.29조회 23 - 96한택종09.04.2028-
4월 19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저는 가톨릭 신자이며 사제인 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진부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가톨릭이
#96한택종09.04.20조회 28 - 95한택종09.04.1522-
4월 12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올 해 본당 교우 여러분과 함께 성삼일 전례를 처음으로 거행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캐나다인들도 다 성삼일 전례를 중요하
#95한택종09.04.15조회 22 - 94한택종09.04.0526-
4월 5일
◆ 주님수난성지주일 Palm Sunday, Passion Sunday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에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을 기념하며, 이날부터 성
#94한택종09.04.05조회 26 - 93한택종09.03.2918-
3월 29일
영어실력의 세계화도 중요하지만, 친절과 상냥함의 세계화도 중요하다.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는 태도와 품성을 구비하는 일이 교
#93한택종09.03.29조회 18 - 92한택종09.03.2222-
3월 22일
십자가는 예수님이 걸어가신 인생의 항로를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걸어갈 삶의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 주는 신앙의 상징이다. 세상의 모든 빛이
#92한택종09.03.22조회 22 - 91한택종09.03.1820-
3월 15일 주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돈은 때때로 거룩한 천사의 얼굴을 지니지만 욕심으로 눈먼 인간에게는 무서운 악마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적 존재
#91한택종09.03.18조회 20 - 90한택종09.03.0828-
3월 8일 주보
주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신다. 그러시고는 아들을 제물로 제사를 바치라고 하신다. 엄청난 명령을 아브라함은 묵묵히 실천한다. 말씀을 받는 순간
#90한택종09.03.08조회 28 - 89한택종09.03.0119-
3월 1일 주보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말씀하신 대로, 단식의 궁극 목표가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바치고자 서로 돕는 일이라는 사실
#89한택종09.03.01조회 19 - 88한택종09.02.2423-
2월 22일 주보
쉬는 교우를 위한 기도 저희를 당신 백성으로 불러주신 주님, 저희가 당신 사랑 안에서 친교와 일치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초대해주신 은혜에
#88한택종09.02.24조회 23 - 87한택종09.02.1619-
2월 15일 주보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심은 단순히 자신의 마음을 수련하는 것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신앙심은 자아수련을 통해 마음의 고통을 없애는 것
#87한택종09.02.16조회 19 - 86한택종09.02.1022-
2월 8일
참된 신앙은 세상의 진흙탕을 피해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진흙탕 속에서 하느님 말씀의 보화를 건지는 것이다. 또한 올바른 신앙은 내 마음이
#86한택종09.02.10조회 22 - 85한택종09.02.0221-
2월 1일
연중 제 4주일 주보입니다. ◉ 성체강복 및 성시간 매월 첫 주간 금요일 미사시간에 성체강복 및 성 시간을 시작합니다. 은혜로운 은총
#85한택종09.02.02조회 21 - 84한택종09.02.0217-
1월 25일
신년 맞이 미사 (구정)
#84한택종09.02.02조회 17 - 83한택종09.01.2034-
1월 18일
교회 일치 주간입니다. 8일 동안의 묵상과 기도 제1일(18일) 오랜 분열과 새로운 분열에 맞서는 그리스도인 공동체들 제2일(19일) 전쟁과 폭
#83한택종09.01.20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