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3개의 글
- 285한택종13.06.0892-
성모님께 드리는 글
성모님께 드리는 글 어머니 지난주에 우리는 어머니날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천상의 어머니 당신의 날을 맞습니다. 들고 나는 호흡인 듯 잊고
#285한택종13.06.08조회 92 - 284한택종12.06.24103-
Unwirtten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원대하신 계획을 느껴보세요..
#284한택종12.06.24조회 103 - 283한택종12.06.16104-
오프스데이 - History Channel
Decoding The Past - Opus Dei Revealed
#283한택종12.06.16조회 104 - 282한택종12.05.10102-
BENEDICT XVI: AT MOMENTS OF DIFFICULT I HAVE FELT
Vatican City, 9 May 2012 (VIS) - From the first moment of my election as Success
#282한택종12.05.10조회 102 - 281한택종12.02.18102-
JESUS' PRAYER BEFORE DYING
JESUS' PRAYER BEFORE DYING Vatican City, 15 February 2012 (VIS) - For the second
#281한택종12.02.18조회 102 - 280한택종11.12.22103-
KOREAN CHILDREN THANK THE POPE FOR HIS SERVICE TO
KOREAN CHILDREN THANK THE POPE FOR HIS SERVICE TO MANKIND VATICAN CITY, 21 DEC 2
#280한택종11.12.22조회 103 - 279한택종11.10.19103-
Elora Gorge - 이민
이민 형제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 형제님 성당에서 주일날 다시 뵙고 싶네요
#279한택종11.10.19조회 103 - 278한택종11.10.19106-
KW 한인 성당 창립미사
KW 한인 성당 창립미사
#278한택종11.10.19조회 106 - 277한택종11.09.07103-
김광석 콘서트-서른즈음에.avi
김광석 콘서트-서른즈음에
#277한택종11.09.07조회 103 - 275한택종11.07.09101-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대가 피조물인 자신에게서 벗어나 하느님을 그대 안에 계신 하느님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아무도 자기 약함이
#275한택종11.07.09조회 101 - 274한택종11.04.21101-
김영임 회심곡 전곡듣기
1.인생의 길 일심으로 정념은 극락세계라 보옹 오호오홍이 어미로다 보옹 오오호오홍이 에헹에 염불이면 동참 시방에 어진시주님네 평생 심중에 잡순
#274한택종11.04.21조회 101 - 273한택종11.03.15101-
YOUTUBE PAGES ON JOHN PAUL II BEAT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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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한택종11.03.15조회 101 - 272한택종11.03.14102-
‘대사’(大赦, indulgence)에 관하여
면죄부 로 오역되는 가톨릭 용어 대사 (大赦, indulgence)에 관하여 □ 지난 3월 10일(목) 종합일간지의 유럽 종교개혁 500주년 기
#272한택종11.03.14조회 102 - 271한택종11.03.0699-
3월은 성요셉 성월 - 성인의 생애와 신심
마리아의 배필이자 구세주 예수를 기르신 양부, 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어 놓고 그 계획에 협력하셨으며 말없이 온몸으로 깊은 사랑을 보여주고
#271한택종11.03.06조회 99 - 270한택종11.02.17101-
나를 흐르게 하소서
나를 흐르게 하소서 시작은 작고 약하지만 흐를수록 강하고 넓어져 언젠가 바다에 이를 때 그 깊이와 넓이에 놀라지 않게 하소서. 나를 흐르게 하소
#270한택종11.02.17조회 101 - 269한택종11.02.17100-
♣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
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우리는 날마다 만남을 가지고 있다. 어떤 때는 아주 행복한 만남을 또 어떤 때는 아주 미련없이 버려도 좋을 만
#269한택종11.02.17조회 100 - 268한택종11.01.0992-
나에게 신앙은 최유라 안나(방송인)
나에게 신앙은 가끔 걸어온 삶을 뒤돌아보며 낄낄거릴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 어렸을 때 기억이지만, 하루하루 뭐가 그리 재밌고 신 났었는지 늘 웃
#268한택종11.01.09조회 92 - 267
한택종11.01.09122-절망은 또 다른 희망의 이름 - 펌
절망은 또 다른 희망의 이름 성공은 실패의 꼬리를 물고 온다 지금 포기한 것이 있는가 ?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보자.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267한택종11.01.09조회 122 - 266김순희11.01.02121-
새해 새아침
새해 새아침/이해인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겸손히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아침이여 어서 희
#266김순희11.01.02조회 121 - 265한택종11.01.01121-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 이해인수녀님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우리가 가장 믿어야 할 이들의 무책임과 불성실과 끝없는 욕심으로 서해의 거친 파도에 천안함 46용사 영혼을 묻고 평화
#265한택종11.01.01조회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