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3개의 글
- 174한택종08.06.2055-
메모하는 습관 - 펌
이젠 나의 기억력도 젊음과 함께 쇠약해지는 것 같다. 메모의 중요성이 새삼 떠오른다.
#174한택종08.06.20조회 55 - 173
한택종08.05.3062-조용필 노래 모음
40년이 넘도록 한길을 걸어온 조용필의 노래 모음입니다. 조용필 노래모음 (27곡) 그 겨울의 찻집 그대 발길이 머무는곳에 기다리는 아픔 추억속
#173한택종08.05.30조회 62 - 172한택종08.05.0562-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 도종환[1]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도종환) 저녁 숲에 내리는 황금빛 노을이기보다는 구름 사이에 뜬 별이었음 좋겠어.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버드나무 실가지 가
#172한택종08.05.05조회 62 - 171
한택종08.04.3060-생활성가곡-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171한택종08.04.30조회 60 - 170한택종08.04.3063-
사람의 인연에는 우연이란 없다 (펌)[1]
사람의 인연에는 우연이란 없다 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는 꼭 만난다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만나게 되어지는 것인가 봅니다. 모든 현실,운명, 인
#170한택종08.04.30조회 63 - 169김순희08.04.2868-
사람들이 자꾸묻습니다. 행복하냐고.........[1]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 불행 49% 행복51%면 저울이 행복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이
#169김순희08.04.28조회 68 - 168김순희08.04.0959-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
#168김순희08.04.09조회 59 - 167김연재08.04.0973-
낯익은 음성...
하루살이처럼 콩닥콩닥 가슴 졸이며 앞만 바라보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편 뒷바라지, 아이들 뒤치다꺼리에 어제가 오늘인 듯 오늘이 어제인 듯
#167김연재08.04.09조회 73 - 166한택종08.04.0757-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보에서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166한택종08.04.07조회 57 - 165한택종08.03.1867-
추억의 음악들..
인쇄 | 메일 .alpha7{filter:alpha(opacity=7,style=0,finishopacity=0);opacity:0.07; -m
#165한택종08.03.18조회 67 - 164
한택종08.03.1863-나의 작은 소망[1]
나의 작은 소망 하나 사람에게는 인과 연이라는 끈이 있습니다. 그게 멀리에 있든 가까이 있든, 오래되었던 짧았던 간에 그게 우연이던 필연이던,
#164한택종08.03.18조회 63 - 163한택종08.03.1858-
나의 마음은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
#163한택종08.03.18조회 58 - 162
한택종08.03.1860-가벼운사람, 무거운사람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바람보다도 가벼운 사람, 돌보다도 무거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람보다도 가볍다는 것은 후후 불면 떠다니며
#162한택종08.03.18조회 60 - 161장명길08.03.0274-
[콩트] 어떤 관계
미 스 송을 다시 만난 것은 십이 년만 이었다. 유난히 어머! 라는 감탄사를 즐겨 쓰던 그녀는 분명 송미숙이었다. 나는 한 순간 엉켜버린 세월의
#161장명길08.03.02조회 74 - 160김연재08.02.2263-
우리말로 된 12달의 이름들 (펌)
1월은.... 해오름달 ㅡ 새해 아침에 힘있게 오르는 달 2월은.... 시샘달 ㅡ 잎샘 추위와 꽃샘 추위기 있는 겨울의 끝달 3월은.... 물
#160김연재08.02.22조회 63 - 159장명길08.02.2256-
정월 대보름
점점 잊혀져가는 것이 또한 우리의 고유명절입니다. 설날인가 했더니 어느새 정월 대보름이라 합니다. 누군가 차려 준 밥상인데 하도 정갈하니 맛깔나
#159장명길08.02.22조회 56 - 158김연재08.02.1074-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아무도 그대가 준 만큼의 자유를 내게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
#158김연재08.02.10조회 74 - 157한택종08.01.2767-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주보에서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157한택종08.01.27조회 67 - 156
한택종08.01.2361-어머니 - 펌
* 어 머 니 눈이 수북히 쌓이도록 내린 어느 겨울날, 강원도 깊은 골짜기를 두 사람이 찾았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 사람은 미국 사람이었고,
#156한택종08.01.23조회 61 - 155장명길08.01.19103-
[콩트] 콜라 같은 여자[1]
최미란. 당년 36세. 카피라이터. 현재 독신. 한국에 있는 친구 김영준이 보내온 그녀에 관한 정보는 이것이 전부였다. 발신인이 '가람기획'으로
#155장명길08.01.19조회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