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2008. 2. 22. 오전 4: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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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잊혀져가는 것이  또한 우리의 고유명절입니다.
설날인가 했더니 어느새 정월 대보름이라 합니다.
누군가 차려 준 밥상인데 하도 정갈하니 맛깔나 보여
우리 공소식구들과 함께 나누고자 맨아래에 올립니다.
마우스 왼쪽을 살짝 클릭 하시면 사정없이 밥상보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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