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장장명길2008. 2. 22. 오전 4:31:40글자A−A+ 점점 잊혀져가는 것이 또한 우리의 고유명절입니다. 설날인가 했더니 어느새 정월 대보름이라 합니다. 누군가 차려 준 밥상인데 하도 정갈하니 맛깔나 보여 우리 공소식구들과 함께 나누고자 맨아래에 올립니다. 마우스 왼쪽을 살짝 클릭 하시면 사정없이 밥상보가 열립니다. http://kr.img.blog.yahoo.com/ybi/1/f2/20/gnsl0227/folder/3/img_3_24_18?1173238103.jpg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