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3개의 글
- 134한택종07.11.0366-
행복 - 유치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134한택종07.11.03조회 66 - 133한택종07.10.2559-
참 사랑은 사람을 움직인다 -퍼온글
실력 있는 오르간 연주자이며 신학 교수였던 슈바이처는 여행 중에 우연히 벌거벗은 흑인상을 보고서 남은 생애를 밀림의 불쌍한 원주민들을 위해 살겠
#133한택종07.10.25조회 59 - 132한택종07.10.2257-
TV속의 하나님..
이민 생활을 하다보면 한가지 버릇이 생깁니다. 바로 한국의 TV방송 연속극이나 영화를 보는 것입니다. 교우 여러분들도 이런 버릇이 있으시리라 믿
#132한택종07.10.22조회 57 - 131
한택종07.10.1359-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하정화-[1]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하정화-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항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 여
#131한택종07.10.13조회 59 - 130김영삼07.10.1166-
창세기를 마치며
+ 찬미예수님! 하느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8절). 더운 여름 하느님께 가까
#130김영삼07.10.11조회 66 - 129김연재07.10.0765-
당신도 꽃처럼 아름답게 흔들려 보세요
당신도 꽃처럼 아름답게 흔들려 보세요 / 이해인 아름다운 것들에 깊이 감동할 줄 알고......... 일상의 작은것들에도 깊이 감사할 줄 알고.
#129김연재07.10.07조회 65 - 128한택종07.10.0262-
千(천)의 바람이 되어- 펌
나의 무덤가에 서서 울지 마세요. 나 거기 없어요. 나는 잠들지 않았어요. 나는 천의 바람이 되어 불고 있으리다. 나는 흰 눈 위에 반짝이는 다
#128한택종07.10.02조회 62 - 127한택종07.10.02124-
유언 - 장명길 (펌)[6]
큰 애야. 가을이다. 이제 머지않아 헐벗은 나목 아래 낙엽이 수북이 쌓일 것이다. 하긴 그렇게 떠나는 것이 어디 낙엽뿐이겠느냐. 아마 이 맘 때
#127한택종07.10.02조회 124 - 126
한택종07.09.2765-나의 기도
Open my ears, My Loard Open my ears, My Loard Help me to Hear Your Voices Help M
#126한택종07.09.27조회 65 - 125한택종07.09.2563-
처음가는길 - 도종환
처음 가는 길 - 도종환
#125한택종07.09.25조회 63 - 123김연재07.09.2463-
한 가 위[1]
한 가 위 최광림 어머니 오늘은 당신의 치마 폭에서 달이 뜨는 날입니다 아스라한 황토길을 돌아 대바람에 실려온 길 잃은 별들도 툇마루에 부서지는
#123김연재07.09.24조회 63 - 122한택종07.09.2253-
작은 행복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122한택종07.09.22조회 53 - 120한택종07.09.2054-
나는 누구인가?
당신은 종교인입니까? 신앙인입니까 ? 하나님을 믿는 두 가지의 부류가 있습니다 종교인과 신앙인... 종교인은 말 그대로 종교인일 뿐입니다. 신앙
#120한택종07.09.20조회 54 - 119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18109-
가슴에 내리는 가을비[1]
▒ 가슴에 내리는 가을비 ▒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비가 내리는 군요
#119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18조회 109 - 118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1876-
가을에 듣고 싶은 노래들[1]
발라드 모음곡 다음곡을 선택하려면 ▶l 버튼을 눌러주세요
#118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18조회 76 - 117
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1853-또 다른 가을....
제법 쌀쌀한날씨가 우리의 옷깃을 여미는 요즘 문뜩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낀다 계절의 변화는 항상 우리에게 소리없이 다가와 몸으로 느끼게 하는것 같
#117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18조회 53 - 116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0857-
행복 14계명 ..[1]
자 이젠 행복하시지요. 항상 작은 것에 감사하고 오늘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사세요 주님 안에서...
#116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08조회 57 - 115김연재07.09.0759-
떠나 보아야...[1]
떠나 보아야 자신이 섰던 자리와 사람이 보인다 했습니다 먼길을 떠나 찾아온 바닷가 모래밭을 따라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하염없이 걸어 봅니다
#115김연재07.09.07조회 59 - 114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0161-
나누는 사랑...
벌써 8월이 가고 9월이 온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이야기다. 그 동안 가슴속에 묻어두고 하지 못했던 말들.... 툴툴 가을 맞이 청소하
#114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9.01조회 61 - 113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8.1852-
사랑은 웃어 주는것
사랑은 웃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거창하게 무엇을 주는 것이라기 보다 사랑은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기에 그의 마음에 햇살이 들도록 그에게 웃어 주
#113성유대철해밀턴성당서부공소07.08.18조회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