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2개의 글
- 82한택종09.01.1129-
1월 11일
주님 세례 축일
#82한택종09.01.11조회 29 - 81한택종09.01.0321-
1월 4일 주보
주님 공현 대축일 주보입니다. ** 매일 미사 및 성시간 공지
#81한택종09.01.03조회 21 - 80한택종09.01.0216-
2009년 1월 1일 신년미사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임신부 김선호 루카
#80한택종09.01.02조회 16 - 79한택종08.12.2920-
12월 28일
2008년 12월 28일 주보
#79한택종08.12.29조회 20 - 78한택종08.12.2220-
대림4주
대림 4주 입니다.
#78한택종08.12.22조회 20 - 77한택종08.12.1521-
대림 3주
대림 3주간 주보입니다
#77한택종08.12.15조회 21 - 76한택종08.12.1516-
대림 제 2주 주보
대림 2주 주보입니다 (12월 7일)
#76한택종08.12.15조회 16 - 75한택종08.12.0124-
11월 30일 대림 제 1주
침묵의 예술 우리는 침묵의 예술을 배워야 한다. 고요히 주의를 기울이며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
#75한택종08.12.01조회 24 - 74한택종08.11.2418-
11월 23일
사랑의 위대함 그대가 지금 육중한 운명의 바퀴 밑에 깔려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 하느님은 큰 그릇이 될 인물에게는 반드시 큰
#74한택종08.11.24조회 18 - 73한택종08.11.1023-
11월 9일[1]
아주 낮은 곳에서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아주 밑바닥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계시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73한택종08.11.10조회 23 - 72한택종08.11.0319-
위령의 날 (11월 2일)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헤어졌다 다시 만나면 압니다. 그 동안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건강하게 잘 살았는지, 아프고 힘들었는지..
#72한택종08.11.03조회 19 - 71한택종08.10.2615-
10월 26일 연중 제 30 주일
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는 것은 우리에게 이해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고통의 원인과 직접 부딪혀 해답의 소리에 깊이 귀 기울여 많은 깨달음을
#71한택종08.10.26조회 15 - 70한택종08.10.1220-
10월 12일 연중 제28주
서로 가슴을 주라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 하려 하지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
#70한택종08.10.12조회 20 - 69한택종08.10.1212-
10월 5일 연중 제 27주
작은 변화 우리를 바꾸는 것은 일상 속의 작고 단순한 변화들입니다. 세상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없으니까요. 작은 변화가 쌓이고 쌓여서 큰 변
#69한택종08.10.12조회 12 - 68한택종08.09.2820-
9월 28일 연중 26주일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1. 비난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비난은 난파선의 밑창을 뚫는 것과 같습니다 2. 욕설이 없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68한택종08.09.28조회 20 - 67한택종08.09.1524-
9월 14일 - 한가위 미사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하나. 좋아하는 것 챙겨드리기 둘. 목숨 걸고 용돈 드리기 셋. 그 가슴에 내가 박은 못 뽑아드리
#67한택종08.09.15조회 24 - 66한택종08.09.0820-
9월 7일 주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희망이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 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66한택종08.09.08조회 20 - 65한택종08.09.0123-
2008년 8월 31일
마르지 않는 샘 샘(泉)은 집이나 마을에만 필요한 게 아니다. 사람에게도 마르지 않는 정신의 샘이 필요하다. 무엇을 이루고 싶다는 꿈, 그것을
#65한택종08.09.01조회 23 - 64한택종08.09.0115-
8월 24일
커피의 쓴맛 사람들은 쓴맛을 좋아하지 않지. 그러나 쓴맛은, 커피의 특성상 어느 정도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맛 중 하나라네. 쓴맛이 지나치면 커
#64한택종08.09.01조회 15 - 63한택종08.08.1816-
8월 17일
가로등을 보라 가로등을 보라.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모두 밝은 불빛의 혜택을 본다. 멀리 사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나, 사용료를 한 푼도 안
#63한택종08.08.18조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