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2008. 11. 10. 오전 3:41:29

글자
 


  아주 낮은 곳에서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아주 밑바닥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계시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들이 정신적인 방황을 끝내고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당신 스스로가

아주 낮은 곳에서 계실 것 같다.


*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시 태어나기를 기다릴 것 없습니다.

누군가 그분들을 대신해서, 아주 낮은 곳에서

희망을 잃은 이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디 그런 사람 없습니까? 주변을 둘러볼 것 없습니다.

내가 먼저 낮은 자리에 머물면 됩니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틀림없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댓글 1

  • 2008년 11월 18일 오전 4:00

    부처님,예수님 동일 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