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

2008. 8. 18. 오전 3:30:43

글자
 

사랑의 위대함


그대가 지금 육중한 운명의 바퀴 밑에

깔려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절망할

필요는 없다.

하느님은 큰 그릇이 될 인물에게는

반드시 큰 시련을 먼저 주는 법이니,

기꺼이 감내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숙성시켜라. 

그러면 언젠가는 그대를 짓누르고 있는

운명의 바퀴를 그대 스스로 내던질 수 있는

힘을 배양하게 되리라.

그리하여

또 다른 운명의 바퀴 밑에서 신음하는

자들을 구출하고 만인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증거하는 역사(力士)로 성장하게 되리라.


* 정말 시련의 무게만큼

영혼이 자라나 나중에 큰 인물이 될 수 있다면,

아무리 큰 시련도 사랑 할 만하지 않을까요?

그 어떤 시련도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이 아침 다시 한 번

가슴 속 깊이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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