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11월 2일)

2008. 11. 3. 오전 3:21:07

글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헤어졌다 다시 만나면 압니다.

그 동안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건강하게 잘 살았는지, 아프고 힘들었는지...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입니다.


다시 만났을 때

한결같은 사람, 각자 얼굴에 주름은 늘었어도

밝은 미소에 여전히 손이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더불어 그런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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