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2개의 글
- 122한택종09.11.16156-
11월 15일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진정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인지요? 말씀의
#122한택종09.11.16조회 156 - 121한택종09.11.09153-
11월 8일
주님께서는 재물로 친구를 만들라고 하십니다. 나누지 않으면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쥐고만 있으면 아무도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베풀어야 옵니다.
#121한택종09.11.09조회 153 - 120한택종09.11.04156-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겸손을 주소서- 주님 어디서든지 예수님의 겸손을 배우게 하소서 말로만 겸손을 외쳤지만 어떤 상황이 일어나면 나도 모르게 나의 자랑이 나오고 나
#120한택종09.11.04조회 156 - 119한택종09.10.26166-
10월 25일 연중 제30주일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눈먼 거지 바르티매오는 외칩니다. 사람들이 말렸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언제 또 예수님을
#119한택종09.10.26조회 166 - 118한택종09.10.12164-
10월 11일
복음 말씀은 재물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삶의 목적 이 되고 생명보다 소중한 것으로 여겨지는 재물입니다. 그런 재물을 많이 소유한
#118한택종09.10.12조회 164 - 117한택종09.10.05163-
10월 4일 - 한가위 미사
곡식이 무르익는 가을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잘 영근 곡식처럼 고개숙이는 자숙하는 신앙이 이기를 빕니다.
#117한택종09.10.05조회 163 - 116한택종09.09.28169-
9월 27일
김선호 루카 신부님.. 건강하세요....
#116한택종09.09.28조회 169 - 115한택종09.09.14160-
9월 13일
---- 우리들은 얼마나 많은 핑계 대면서 기도를 놓고 삽니까? 오늘 너무 피곤해서 기도 못 하겠어! 오늘 화가 나서 기도도 안 돼! 저 사람
#115한택종09.09.14조회 160 - 114한택종09.09.14151-
9월 6일
그렇게 에파타! 열려라! 이르시는 분의 한숨과 손길이 그리스도의 몸으로 우리에게 오 신다. 우리 귀를 만지시는 그 손길이 성체로 우리 손에 놓인
#114한택종09.09.14조회 151 - 113한택종09.09.05170-
8월 30일 주보
▣ 본당신부 단상(斷想) 연탄 한 장 - 안도현 시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113한택종09.09.05조회 170 - 112한택종09.08.2385-
8월 23일 주보
▣ 본당신부 단상(斷想) 인터넷으로 사용 후 정리정돈 을 검색해보니 모교회 게시판에 사용하시는 분들 너무 지저분하게 쓰십니다. 의자 정리 정돈
#112한택종09.08.23조회 85 - 111한택종09.08.1627-
8월 16일 -성모승천대축일
◆ 마리아의 노래 Magnificat 라틴어로 마니피캇(Magnificat)이라 불리는 마리아의 노래 는 구원의 역사를 요약해 놓은 찬미가입니다
#111한택종09.08.16조회 27 - 110한택종09.08.1016-
8월 9일
◉ 평일미사에 많은 참례바랍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참례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성당 출입문을 전자키로 교체했으니 많은
#110한택종09.08.10조회 16 - 109한택종09.08.0319-
8월 2일
내 삶에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양식,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고자 하는 힘, 성체에 대한 합당한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무더운 여
#109한택종09.08.03조회 19 - 108한택종09.08.0315-
7월 26일
상상은 즐거움을 주는 상상과 두려움을 주는 상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즐거운 상상은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두렵고 불
#108한택종09.08.03조회 15 - 107한택종09.08.0317-
7월 19일
주교를 위한 기도 ○ 모든 믿는 이의 목자요 임금이신 하느님, 친히 주님의 일꾼 (토너스 주교)를 거룩한 교회의 목자로 세우셨으니 인자로이 굽어
#107한택종09.08.03조회 17 - 106한택종09.07.1323-
7월 12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캐나다에 와서 사목을 하다보니 이래저래 나이아가라 폭포에 자주 가게 됩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북미주에서 사도직을 수행하
#106한택종09.07.13조회 23 - 105한택종09.07.0618-
7월 5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동양화에서 물고기 세 마리가 그려져 있는 그림을 삼어도(三魚圖) 또는 삼여도(三餘圖)라고 합니다. 주로 공부하는 곳에
#105한택종09.07.06조회 18 - 104한택종09.06.2918-
6월 28일 교황 주일
▣ 본당신부 단상(斷想) 바오로 서간은 13개이며, 베드로 서간은 2개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그리스도교 신학을 정립하였다면, 베드로 사도는 교계
#104한택종09.06.29조회 18 - 103한택종09.06.2117-
6월 21일 - 남북통일 기원미사
▣ 본당신부 단상(斷想) 사제관 아래층에는 교육관 겸 소성당이 있습니다. 사제관 뒤뜰도 널찍하니 참 좋습니다. 묵주알을 굴리며 뒤뜰을 거니노라면
#103한택종09.06.21조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