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신앙은 세상의 진흙탕을 피해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진흙탕 속에서
하느님 말씀의 보화를 건지는 것이다. 또한 올바른 신앙은 내 마음이 찾아야할
하느님과의 조용한 만남과 대화 없이 사람들과의 친교 속에서만 찾는 것도 아니다. 배부르고 도전 받지 않는 교회는 신심 없는 냉소주의에 빠질 수 있다. 반대로
배고프고 도전만하는 교회는 배타적이고 타협 없는 승리주의에 빠질 수 있다.
참된 신앙은 이 둘을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2009. 2. 10. 오후 12:49:25
참된 신앙은 세상의 진흙탕을 피해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진흙탕 속에서
하느님 말씀의 보화를 건지는 것이다. 또한 올바른 신앙은 내 마음이 찾아야할
하느님과의 조용한 만남과 대화 없이 사람들과의 친교 속에서만 찾는 것도 아니다. 배부르고 도전 받지 않는 교회는 신심 없는 냉소주의에 빠질 수 있다. 반대로
배고프고 도전만하는 교회는 배타적이고 타협 없는 승리주의에 빠질 수 있다.
참된 신앙은 이 둘을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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