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랑이 좋습니다.

2004. 8. 30. 오전 6:16:58

글자
To  레지오 단원들께

이런 사랑이 좋습니다

  
      * 이런 사랑이 좋습니다 *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그렇게 서로의 사랑 굳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들릴 듯 말 듯...그렇게 가끔은 조용한 음성으로 "사랑해"라고 말 할 수 있는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 그대로의 사랑에서 8월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달력을 한장 뜯어 낼 때마다 새롭게 느끼는 계절을 감미롭게 먹음습니다. 레지오 단원 여러분 가정에 아름다운 결실이 있으시길 빕니다. 녹색의 들녁이 황금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기다리는 레지오 단원들의 가슴속에 농부의 마음처럼 열매를 바라보는 9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2004년 8월 30일 오전 11:19

    이 글 저희 매괴의 모후 홈피에도 퍼 올렸습니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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