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총 친목회에 대해서 ...

2004. 10. 19. 오후 4:41:20

글자

 연차 총 친목회의 목적은.........

 친목과 일치의 정신을 기르는 데 있으므로 자축의 성격과 단원들 상호간의 유대의

 성격을 띨 수 있도록 각 꾸리아에서 사전에 적절한 계획을 세우고

 본당 단위로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진행 순서에는 레지오 활동가, 시작기도(묵주기도 포함)에 이어서

진행 순서 발표, 신부님이나 꾸리아 단장의 인사 순서와 레지오와 관련된 경험담 발표도 포함할 수 있고,

1년 개근자에 대한 격려 순서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각 쁘레시디움 별로 준비된 소규모의 연극이나 노래 합창 등의 특기 발표회 같은 것을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발표를 잘 한 우수 쁘레시디움에 대한 간단한 시상이 끝난 후에 까떼나(중간에 넣을 수 있으면 더 좋고), 마침 기도를 마지막으로 레지오 단가를 합창하면서 행사를 종료하면 될 것입니다.

신부님이 참여하시면 마침기도 다음으로 강복 순서를 둘 수 있습니다.

“연차 총 친목회는 행동단원들로만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단원들이 이 기회를 통해 서로 친숙해져서 형제애로 일치를 이루게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행사를 위한 한국 레지오의 의연금 지출 허용은 이미 반세기 동안 굳어진 관행처럼 되어 있다.

 그러나 일부 꾸리아의 과다 지출은 한국 레지오를 약화시키는 커다란 해악으로 지적받고 있다.”
 따라서 꾸리아는 가급적 최소한의 비용으로 이 행사를 치러야 합니다.

 

그리고 오래 전에는 개근 단원에 대하여 포상을 실시함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해악이 발생했기 때문에 이러한 포상은 금지된 사항(2000. 11. Se.)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 개근 단원의 명단을 공개하여 박수로써 격려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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