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발모랄 왕궁에 거하고 있을 때. 여왕의 모습을 전혀 감추어 변장을 하고 인근을 걸어 다니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여왕은 그가 신임하는 종 한 사람만 데리고 평복차림으로 옆문을 통해서 살짝 빠져나와 그 지역을 걸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평복차림의 여왕이 걸어가고 있는 길 앞에 마침 한 목동이 양떼를 몰면서 오고 있었습니다.
목동 소년은 여왕을 향해서 소리 쳤습니다.
“얼른 길을 비켜요. 에잇 바보 같은 할머니 같으니라구!”
이 말을 들은 여왕은 그냥 웃음을 지었습니다.
깜짝 놀란 종이 목동에게 달려가서 작은 목소리로 저분이 여왕 페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여왕님처럼 차리고 다니셔야죠”
여왕이 여왕으로서의 차림이 아니었기 때문에 목동이 실수를 했다는 이야기인데
오늘 우리 신자들은 누가 보더라도 신자라고 인정할만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자가 신자답지 않을 때 본인도 망신을 당할 뿐 아니라 하느님의 영광을 가리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따르는 제자들을 향하여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주의 깊게 읽어보면 “소금이나 빛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이미 소금이요, 빛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었으니, 소금과 빛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과연 우리들의 신앙의 삶이 우리에게 신앙의 유산을 건네준 선조들에게 자랑할 만한 것이었는지를 생각해보고
또 그렇게 되도록 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발모랄 왕궁에 거하고 있을 때. 여왕의 모습을 전혀 감추어 변장을 하고 인근을 걸어 다니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여왕은 그가 신임하는 종 한 사람만 데리고 평복차림으로 옆문을 통해서 살짝 빠져나와 그 지역을 걸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평복차림의 여왕이 걸어가고 있는 길 앞에 마침 한 목동이 양떼를 몰면서 오고 있었습니다.
목동 소년은 여왕을 향해서 소리 쳤습니다.
“얼른 길을 비켜요. 에잇 바보 같은 할머니 같으니라구!”
이 말을 들은 여왕은 그냥 웃음을 지었습니다.
깜짝 놀란 종이 목동에게 달려가서 작은 목소리로 저분이 여왕 페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여왕님처럼 차리고 다니셔야죠”
여왕이 여왕으로서의 차림이 아니었기 때문에 목동이 실수를 했다는 이야기인데
오늘 우리 신자들은 누가 보더라도 신자라고 인정할만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자가 신자답지 않을 때 본인도 망신을 당할 뿐 아니라 하느님의 영광을 가리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따르는 제자들을 향하여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주의 깊게 읽어보면 “소금이나 빛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이미 소금이요, 빛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미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었으니, 소금과 빛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과연 우리들의 신앙의 삶이 우리에게 신앙의 유산을 건네준 선조들에게 자랑할 만한 것이었는지를 생각해보고
또 그렇게 되도록 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