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와 영적군인
군인의 삶은 일반 사회인의 생활과 다릅니다.
군인은 명령을 따릅니다. 명령의 수행을 통해 자신뿐 아니라 이웃과 나라의 생명을 구할수 있습니다
영적군인인 단원들도 성모님의 명령에 따라야 자신과 세상을 구할수가 있습니다.
군인은 희생정신을 가지고 삽니다. 군인은 희생정신을 통해 명령을 수행합니다.
아주 사소한 선행도 희생이 따라야 하듯이 주님의 거룩한 일에도 자신을 버려야 하는 희생이 필요 합니다.
레지오의 핵심인 기도와 이웃사랑 선교는 희생을 통해 창조 됩니다.
군인은 항상 경계하며 삽니다.
군인은 밤낮으로 눈에 불을 켜고 적의 침입을 경계하고 지킵니다.
레지오 단원들도 늘 자신을 먼저 경계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안에 악의 경향이 없는지 교만함과 나태함과 어리석은 탐욕에 빠져 있지 않은 지 늘 영적경계를 튼튼히 하면서
성모님의 반듯한 영적 삶을 본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군인은 충성스러워야 합니다.
군인은 나라와 민족에 충성합니다. 그 충성심은 나라를 의해 목숨마저도 내어 놓습니다.
충성스런 군인은 한결같은 마음이며 열정과 성실함을 갖고 있습니다.
영적군인인 단원들도 충성심을 가져야 자발적이고 기쁘게 봉사 할수 있고
어떤 어려움과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봉사와 헌신의 삶을 살수있습니다.
아치에스 행사는 이런 영적 군인인 단원들이 자신의 사령관이신 성모님 앞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금 깨닫고
그 결의를 공식적으로 갱신하는 자리입니다.
인간은 이기적이고 미약해서 자신이 한 결심도 이내 식어버리고 잘 변질됩니다.
레지오에 입단에서 처음 선서를 하였을때 그 마음과 결심으로 돌아가도록 아치에스 행사는 단원들의 의식을 일깨워줍니다.
우리 모든 레지오 단원들이 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자신과 세상을 구하는 영적 군인으로써
자신의 소명을 자각하고 매일의 삶에서 기쁘게 실행하며 사는 단원들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