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최인숙05.12.3073-
Re:연하장 카드 :: 유용하게 사용하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하세요~ 예쁜 마음 담아 전하세요~ 노원성당 교우님들 안녕하세요? 저혼자
#447최인숙05.12.30조회 73 - 441김봉철05.12.301061
조연으로서의 겸손함[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언젠가 한 그룹의 신자들과 마주앉아 차를 한 잔 같이 하게 됐습니다. 어느
#441김봉철05.12.30조회 106· 1 - 440
최인숙05.12.30652을유년을 보내며 :: 송년엽서 :: 이해인 수녀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송년엽서 기도 * 송년 미사::2005년 12월 31일(토)::밤12시 자정
#440최인숙05.12.30조회 65· 2 - 439
어후남05.12.29941몸부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몸부림 글/ 이 문 주 스산함이 옷깃 스치며 지나가고 빈 가지 사이를 메우는
#439어후남05.12.29조회 94· 1 - 438강상열05.12.271101
편안한 삶이 좋아서 (퍼온 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러기 한 떼가 봄이 되어 북쪽으로 날아가다가 어느 농가의 마당에 한가롭게
#438강상열05.12.27조회 110· 1 - 437강상열05.12.27971
믿음의 기도 (퍼온 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국의 어느 지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마을에 몇 달 동안 비가오지 않아
#437강상열05.12.27조회 97· 1 - 434김창규05.12.24106-
내겐 소중한 사람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겐 소중한 사람입니다 / 오광수 하늘을 보고 당신을 보면 내겐 당신이 저
#434김창규05.12.24조회 106 - 432김봉철05.12.231122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마 전 한 어르신 임종을 지켜드리고 돌아오는데, 마지막 숨을 몰아쉬면서 벌
#432김봉철05.12.23조회 112· 2 - 430김창규05.12.1981-
[유머] 숫자 4,5와 5가 있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용 숫자 4,5와 5가 있었다. 5보다 낮은 4.5는 항상 5를 형님이라
#430김창규05.12.19조회 81 - 428최인숙05.12.1890-
이해인 수녀님의 +고백성사와 성사 일정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_+_+_+_+_+_+_+_+_+_+_+_+_+_+_+_+_+_+_+_+_+
#428최인숙05.12.18조회 90 - 427김창규05.12.1884-
천상의 그리움/서금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상의 그리움/서금년
#427김창규05.12.18조회 84 - 426최인숙05.12.161033
magic candle {좋은 <詩> 나누기} X~mas carol[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초 대 시 *** ** *** 별아기를 생각하며 *** ** *** 이해인
#426최인숙05.12.16조회 103· 3 - 425김창규05.12.1598-
잡보장경의 무제칠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잡보장경의 무제칠시] 우리는 무엇을 배푼다고 할때 물질적인 것을 먼저 상상
#425김창규05.12.15조회 98 - 424김창규05.12.151051
하느님의 편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424김창규05.12.15조회 105· 1 - 421
어후남05.12.1175-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
#421어후남05.12.11조회 75 - 420어후남05.12.08841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 꽃병에 꽂아
#420어후남05.12.08조회 84· 1 - 419서권구05.12.08971
일곱 개의 뿌리와 네 알의 씨앗[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곱 개의 뿌리와 네 알의 씨앗 내 마음 밭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지니고 있
#419서권구05.12.08조회 97· 1 - 418어후남05.12.06106-
보고싶단 말 대신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고 싶단 한마디 말보다 그리웠단 한마디 말보다 그저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418어후남05.12.06조회 106 - 416최인숙05.12.061101
컴 배우기 1편에서 14편까지 제공해주심 감사드립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림은 마우스 오른쪽 눌러서 속성이 그림주소입니다. 플러쉬(스위시)는 소스보
#416최인숙05.12.06조회 110· 1 - 414강상열05.12.06661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는 누군가 나를 정말로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
#414강상열05.12.06조회 6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