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최인숙06.04.0993-Re:: 성 삼일(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의 전례와 의미 ==>펌[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현양제대(수난감실)와 성체조배 미사 후에 감실을 비우고 다른 장소에 성체를
#532최인숙06.04.09조회 93- 530
박선화06.04.081131오늘도 웃음으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IMG id=img12 title=Chi
#530박선화06.04.08조회 113· 1 - 529
이명복06.04.081372안병철 신부님! 감사합니다./제주연동에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주 연동성당에서의 강의 내용 중 제게 와 닿았던 말씀들을 몇자 적어 보았습
#529이명복06.04.08조회 137· 2 - 528
어후남06.04.07941보고싶단 말 대신에.........[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고 싶다는 말 대신에 보고 싶단 한마디 말보다 그리웠단 한마디 말보다 그저
#528어후남06.04.07조회 94· 1 - 527박선화06.04.06921
그대와 나의 인연으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FONT-
#527박선화06.04.06조회 92· 1 - 526최인숙06.04.021411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
#526최인숙06.04.02조회 141· 1 - 525정귀동06.04.02931
사순시기에 함께 볼만한 영화한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목 :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 영화에 크게 관심없는 저로서는 이런 영
#525정귀동06.04.02조회 93· 1 - 524어후남06.04.02871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한번쯤은 그대에게 그리운 이름이고 싶습니다. 함께
#524어후남06.04.02조회 87· 1 - 523안정원06.04.01771
부활절의 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활절의 기도 / 이해인 당신이 안 계신 빈 무던 앞에서 죽음 같은 절망과
#523안정원06.04.01조회 77· 1 - 522김봉철06.04.01852
나이가 들어 일곱가지 실천사항[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이가 들어 일곱 가지 실천사항 - 1. Clean Up : 나이 들수록
#522김봉철06.04.01조회 85· 2 - 521강상열06.03.30871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옛날에 한 청년이 임금님을 찾아가 인생의 성공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했다
#521강상열06.03.30조회 87· 1 - 520강상열06.03.30741
반성[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솜씨는 뛰어났지만 인색하기로 유명한 어느 의원이 있었습니다. 한 어린아이의
#520강상열06.03.30조회 74· 1 - 519어후남06.03.29821
때로는 나 바람이 되고 싶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우스를 영상에... 때로는 나도 바람이 되고 싶다 - 정미숙 - 잿빛 하늘
#519어후남06.03.29조회 82· 1 - 517조혜숙06.03.27801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한편의 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정 바라는 것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
#517조혜숙06.03.27조회 80· 1 - 조혜숙06.03.2766-
Re: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한편의 시..(영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Desiderata by Max Ehrmann Go placidly amid
#518조혜숙06.03.27조회 66 - 515김봉철06.03.26981
쓸쓸한 메시아의 뒷모습[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경제 파탄으로 가슴이 많이 아픈 몇몇 형제들과 소주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
#515김봉철06.03.26조회 98· 1 - 조혜숙06.03.27721
나 가진 재물 없으나...(가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516조혜숙06.03.27조회 72· 1 - 513최익곤06.03.26901
우리 함께 좀 쉬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함께좀 쉬자 바쁘게 우리 뛰어다녔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그렇게 뛰다
#513최익곤06.03.26조회 90· 1 - 512이홍래06.03.251221
사랑이란 이런것[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그만 수술이 잘못되어 아내가 실명하고 말았다
#512이홍래06.03.25조회 122· 1 - 511강상열06.03.231121
행복과 고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에게 지금 ´고난´이 찾아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이 찾아왔습니까
#511강상열06.03.23조회 11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