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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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곤06.07.1487-창경궁의 여름 (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오아시스 같은 곳, 창경궁의 여름은 그렇게 더욱 깊어가
#624최익곤06.07.14조회 87 - 620손웅익06.07.121032
마을버스 기사님[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강력한 장마전선이 야속하게 자리잡았습니다. 어제 밤 야
#620손웅익06.07.12조회 103· 2 - 613김봉철06.07.11751
솎아주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글 쓰며 혼자 지내는 산방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아버지는 내
#613김봉철06.07.11조회 75· 1 - 612최익곤06.07.1065-
최승희(崔承喜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춤추는 최승희 최승희(崔承喜 1911 서울~1969. 8. 8) 최승희 육성
#612최익곤06.07.10조회 65 - 608
최익곤06.07.09722러시아 궁전과 성당의 내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러시아 궁전과 성당의 내부 1 베드로 바울 성당의 내부 : 2 베드로 바울
#608최익곤06.07.09조회 72· 2 - 603
최익곤06.07.07711중국의 10대 폭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中國 10大瀑暴 1. 아시아 최대의 국경폭포: 중국 남쪽 월남 국경에 위치한
#603최익곤06.07.07조회 71· 1 - 602김상진06.07.0752-
평화방송 평화신문에서 마련한 고품격 성지순례 안내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루카 2,30) 평화신문에서 마련한
#602김상진06.07.07조회 52 - 596김봉철06.07.01751
살아움직이는 희망의 복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씩 초대를 받아 '한 말씀' 하러 갈 때가 있습니다. 본당에서 단체장이나
#596김봉철06.07.01조회 75· 1 - 595최인숙06.06.30881
영원한 사제, 거룩한 사제 되게 하소서. (이웃본당에서 펌)[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성심대축일"사제성화의날" 작성자 정혜진 ( chj ) --> 번 호 52
#595최인숙06.06.30조회 88· 1 - 594최인숙06.06.291061
{스크랩} 사도 베드로, 바오로 대축일에 대하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스크랩]6월29일 성베드로와 성바오로사도 대축일(교황 주일)♬시편150장 출
#594최인숙06.06.29조회 106· 1 - 592
박선화06.06.267581삶이 곧 기도인것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이 곧 기도인 것을 평범하게 살아가는 삶이 기도라고 한다면 우리는 이것을
#592박선화06.06.26조회 758· 1 - 591최인숙06.06.25112-
저가 음식 장만하였습니다...형제,자매님들!! 축하잔치에 어서 오이소^*~[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은경축*을 축하드리며..저가 음식 장만하였습니다...형제,자매님들!! 축하
#591최인숙06.06.25조회 112 - 590최인숙06.06.25105-
박선화님의 축하 메세지 ===> 따뜻한 이야기에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Re:노원성당 주임신부님의 *은경축*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선화 ( bak
#590최인숙06.06.25조회 105 - 589박선화06.06.221221
얼굴이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굴이란? 우리말의 의미를 글자대로 풀어보면, 얼 : 영혼(정신)이라는 뜻이
#589박선화06.06.22조회 122· 1 - 585이기춘06.06.151081
그대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그대가 있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일 미사 6월 18일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미사편, 영성체 후 묵
#585이기춘06.06.15조회 108· 1 - 583김봉철06.06.11711
참으로 공평하신 하느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참으로 공평하신 하느님!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판단하는 것처럼 물질의 양 자체
#583김봉철06.06.11조회 71· 1 - 582박선화06.06.11761
안보이는 것을 보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보이는 것을 보라- 여백의 가치 사람의 눈은 입체적이지 않습니다. 눈에
#582박선화06.06.11조회 76· 1 - 580김봉철06.06.10711
묵상(8) 모든것이 하느님의 것[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는 하느님의 것을 하느님께 돌려 드리고 있는지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580김봉철06.06.10조회 71· 1 - 579김봉철06.06.09941
아름다운 관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관계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
#579김봉철06.06.09조회 94· 1 - 575
최익곤06.06.0661-국군은 죽어서 말한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윤숙(1909~1990)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혼자
#575최익곤06.06.06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