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2006. 4. 2. 오후 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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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 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는건 어떨까요...

 

댓글 9

  • 2006년 4월 3일 오후 3:44

    <img src=http://palankr1.com.ne.kr/angel/ours21.gif>:: 잘 감상하고 갑니다.

  • 2006년 4월 4일 오전 6:06

    안영하세요 늘 본당 홈 페이지 즐겁게 하여 주심에 감함니다

  • 2006년 4월 5일 오후 5:04

    <img src=http://palankr1.com.ne.kr/angel/ours21.gif><p>두분 감사합니다. 레지오 간부활동에 성찬봉사회 활동에 공통점이 있으시군요. 그래서 사이좋게 시이소를 즐겁게 타시며, 민요풍으로 레지오 마리애 활동가를 부르시는 모습또한 정겨워보입니다.

  • 2006년 4월 6일 오후 7:42

    <p>위의 성화는 토비아를 인도하는 세분의천사 아마도 칼을 든분이 미카엘 천사겠지요 자매님 우리집 헬레나가 그노래 어데서 나오느냐고 하기에 자매님의 홈피에서 나온닥하였드니 이름을 아느냐고 하기에 나 모르겠어 하였드니 이름은 버터플라이고 우리집에도 원판이 있는데 당신도 늙었네 하데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봉사하시며 시편 끝나면 이 제자가 한번 모시겠음니다

  • 2006년 4월 12일 오후 2:24

    <img src=http://akijaki.pe.kr/simages/039-tobias.jpg width=500>

  • 2006년 4월 12일 오후 2:26

    <p>바실리아 자매님 그림 크기 조정 하였음니다

  • 2006년 4월 12일 오후 2:39

    자매님/시이소를 너무타서 머리 흔들 흔들 오늘은 절두산 성지에서 미사 봉헌하고 늦게 도착했지요 내일은 용인 장모님 산소에 가야하고 그림 제목은 세분의 천사 이며 미카엘 천사는 내 실력으로 찾지를 못했음니다

  • 2006년 4월 12일 오후 2:42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imation_abc/Aniver018.gif><p>최바오로 선생님, 그림을 다시올리셨기에 기존의 큰그림은 삭제가 안되어있기에 제가 삭제하였습니다. 매일 연구하시고, 실력이 부쩍 부쩍 느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낍니다.

  • 2006년 4월 12일 오후 2:44

    Thank You 이미지위에 꼬리글은 큰사진 삭제하면서, 전에 올리셨던글 다시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참, 오늘 4시에 사도예절이 있습니다. 저도 10시미사때 알게되어 위로와 기도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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