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한다 (거북이:: 펌 )

2006. 3. 26. 오후 2:54:34

글자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한다. :: 거북이(펌)
작성자   최인숙(church21)  쪽지 번  호   97137
작성일   2006-03-23 오전 11:42:52 조회수   141 추천수   7

 

 

거북의 수명은 보통 2백년이다.거북은 1백개의 알을 낳기 위해

보통 1천8백㎞의 산란여행을 떠난다.
거북은 초조함을 모른다.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으로 집어넣는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간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한다.그러나 맹수는 단명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 중 장수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독일의 한 탄광에서 갱도가 무너져 광부들이 갱내에 갇혔다.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 1주일만에 구조되었는데

사망자는 단 한 사람, 시계를 찬 광부였다.


이유가 무엇일까.
불안과 초조가 그를 숨지게 한 것이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80세 생일 때

자신의 건강비결을 이렇게 밝혔다.

“내 건강의 비결은 쓸데없는 일에 분주하지 않는 것이다.

여유를 즐기려고 노력했다”

 

(퍼온 글 입니다)

최인숙(church21) (2006/03/23) :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요일 , 목숨걸고 웃는날에 거북이라는 동물에서도 이런여유를 보면서, 성질급한 저에게는 완전 100% 적용되는 글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위에 꽃그림에다가 마우스를 마음껫 움직이시면서, 즐거운 여유로운 기쁜 하루를 보내세요.
최인숙(church21) (2006/03/23) :

쟁기잡고 뒤돌아보는 습관 (이미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는)을 가진 바실리아야! 느려서 답답하지만, 거북이와 토끼 경주에서도 변덕없이 꾸준하고 앞만, 미래만 향해 확고한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묵묵히 경주하는 그 집념을 거북이 일화에서도 배워보렴!!

최인숙(church21) (2006/03/23) :
최인숙(church21) (2006/03/23) : {Question more!!} 정정애님 이미지를 옮겨왔는데, 거기다 또 질문이 있어요. 위에 새그림을 속성으로 크기가 138000바이트, // 그림크기가 824X610픽셀로 보였는데, 대충 600정도로 줄여야 합니까? {Please teach for me}
최인숙(church21) (2006/03/23) : 거북이 이미지 올려주신 배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
유순성(agussyou) (2006/03/23) : 중요한 교훈 깨우쳐 주셨습니다. 실천하는 길만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하고 가져갑니다.
김명희(sayoo39) (2006/03/23) : 웬 뽕작이 나온대유~...바실리아 자매님 발음에는 바지런해서 동동 뛸것 같네요...ㅎㅎ..반대라 하시니 여유롭습니다.
정정애(sunrider) (2006/03/23) : 최바실리아자매님! 저가 올린것에서 확대해서 올린것 같은데 이미지가 크니까 시원해서 더 좋아요..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정정애(sunrider) (2006/03/23) : 감기몸살 같아서 좀 쉴려고 했는데 쉬는것도 마음대로 안되네요.. ^*~
신희상(shinada) (2006/03/23) :
신희상(shinada) (2006/03/23) : 사진 주소에다 width=600 이거 추가하면 크기가 조종되용~~~~
최인숙(church21) (2006/03/23) :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 중 장수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건강하게 주님의 일을 더하고 장수하고 싶은마음에 조금 비양대며 조소의 리플과 댓글에 연연하지않고, 오늘밤 참고, 제 할일 시편필사 하리다. 그렇다면, 작심삼일도 채넘기지 못하고, 그런걸(?)로 인해 대결한판 한다면, 똑같은 인간이 될것같아 아무노래라도 듣고 참겠나이다.
최인숙(church21) (2006/03/24) : 늦은 답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유아오스딩 단장님 이제는 이미지 실력이 준프로 실력이시군요, 그런데 크기조절을 확실히 몰라서 저따라 하시다가 미안하게 됬습니다. // 김명희님은 밝고 긍정적이어서, 역시 표현하시는 방법이 현명하시군요. 그러길래, 명 ---> 명확하시고, 명철(지혜로움)하시고, 희 ---> 누구에게나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시는 파수꾼입니다. 金明希님이라 부르고 싶군요. 漢字가 맞는지는 몰라도요.
최인숙(church21) (2006/03/24) :

정정애님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역시 안젤라님도 부처님 눈에는 부처로 보인다고 위에 사진크기에 대해서 크다고 무안주지않고 커서 시원하다고 격려해주시니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고 했듯이, 서로 얼굴도 모르는 이공간에서 글로 격려해주시니 만냥빚을 갚듯이. 만냥의 축복을 받을수 밖에 없으리라 믿습니다.

최인숙(church21) (2006/03/24) : {It's a very kind of you always!! Because ---> 신미카엘님께서는 제가 사진크기조절에 대한 질문을 분명히 정정애님한테 문의하였는데, 안타까운 나머지 설명해주시고, 이미지 넣어주어 주시는 개근상에, 모범생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호칭올리신 글 아래 댓글에 다시 설명 부탁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최인숙(church21) (2006/03/25) : 큰거북이 사진 올려주신 배교수님, 유순성 단장님, 제가 임의로 삭제함을 죄송합니다. 거북이 입에 뱀이 무섭고 징그러워서 지웠습니다. 이해하십시요.

댓글 5

  • 2006년 3월 26일 오후 2:56

    제가 얼마전에 굿뉴스에 올려서 같이 방문객들과 묵상해 보았습니다. 저 자신이 변화되어야만, 가족, 친지, 이웃, 교우들이 변합니다. 모든것을 내 탓으로 돌려야만, 마음 편합니다.

  • 2006년 3월 27일 오후 1:59

    최바오로 선생님 가시나무새 올려주신 음악은 감사하지만, 음악이 없는 곳에서 올려드리세요. 지금 여기는 이미 들으시는바와 같이 트롯트 노래가 올려져있기에 아무효과가 없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2006년 3월 27일 오후 2:01

    <img src=http://icon.sie.net/image/man/dance/dance77.gif><p> 맨위에 보시는바와 같이 세명의 춤추는 이미지 바로아래 아무것도 없는곳에 트롯트 음악을 감추어서 저장해 놓았습니다.3번째요.

  • 2006년 4월 8일 오후 7:08

    <img src=http://icon.sie.net/image/man/dance/dance77.gif><p>연습중입니다.

  • 2006년 4월 8일 오후 7:11

    <EMBED style="WIDTH: 330px; HEIGHT: 253px" src=http://myhome.naver.net/perfume700/swish/letter/iris-letter19.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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