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좀 쉬자

2006. 3. 26. 오후 12:03:17

1
글자

                                                   우리 함께좀 쉬자

 

 

 바쁘게 우리 뛰어다녔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그렇게 뛰다보니  혹....우리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잊어 버리지는 않으셨는  지요,     지금이 사순절 이라는 것을요. 예수님 사랑    잠시 숨을 고르며   예수님과 함께 좀 쉬어 가십시다.

 

 

 

 

댓글 2

  • 2006년 3월 26일 오후 2:37

    <embed src="http://pds.catholic.or.kr/Archives/ncbbs/dis20030826/1/1481.남궁련대금- 나같은죄인살리신-AmazingGrace-E.O.Excell.mp3" loop="1" hidden="false" volume="0"><p> 모처럼 간단하면서도 좋은글 올리신 최바오로 선생님 속성으로 배우신 실력이 좋으시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아래는 정진석 추기경님 서임식 이미지도 올리시고요)

  • 2006년 3월 26일 오후 3:09

    <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C0%E5%B9%CC2%281%29%2Ejpg>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