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보장경의 무제칠시

2005. 12. 15. 오전 10: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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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5년 12월 16일 오후 11:35

    한동한 잠적하시다가 다시 좋은글과 함께 방문하신 김 베네딕도 형제님, 반갑습니다. 대림시기 잘 보내시고, 계속 좋은글과 음악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05년 12월 16일 오후 11:51

    불경 교파를 초월해서 花顔施, 言施, 心施, 眼施, 身施, 坐施, 察施 = = 무제칠시 = = (친절= kindness)의 교훈을 마음깊이 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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