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
2005. 12. 15. 오전 10:36:25
한동한 잠적하시다가 다시 좋은글과 함께 방문하신 김 베네딕도 형제님, 반갑습니다. 대림시기 잘 보내시고, 계속 좋은글과 음악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불경 교파를 초월해서 花顔施, 言施, 心施, 眼施, 身施, 坐施, 察施 = = 무제칠시 = = (친절= kindness)의 교훈을 마음깊이 새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