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그리움/서금년

2005. 12. 18. 오전 9: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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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의 그리움/서금년





댓글 1

  • 2005년 12월 19일 오전 11:43

    먼길 떠나시니 그리웁고, 모습 그대로 마음안에 간직하였으니 또한 그리웁네요. 세상의 어머니들은 모두 아름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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