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326강상열05.09.21711
세가지 악(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많은 사람들이 악마의 앞잡이인 세가지 악 때문에 인생을 실패로 끝내는 경우가
#326강상열05.09.21조회 71· 1 - 325김창규05.09.21791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회심하는 인간] 회심이 단순히 윤리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회심할 것이 별로
#325김창규05.09.21조회 79· 1 - 320강상열05.09.20721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
#320강상열05.09.20조회 72· 1 - 319강상열05.09.20761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心(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
#319강상열05.09.20조회 76· 1 - 317강상열05.09.1962-
인생이란 무엇인가(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985년 12월 25일 수녀들은 미국 뉴욕의 심장부인 맨해튼에 에이즈 환자
#317강상열05.09.19조회 62 - 316어후남05.09.1877-
마음 비우는 삶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 비우는 삶.*⊙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316어후남05.09.18조회 77 - 313
어후남05.09.1770-이런 인연이기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
#313어후남05.09.17조회 70 - 301최인숙05.09.1552-
1951년 오늘은 김수환 추기경님 사제서품 받으신 날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난했던 소년 시절 1922년 6월 3일(음력 5월 8일), 대구시 남산동
#301최인숙05.09.15조회 52 - 298김창규05.09.1365-
[꼭 읽어 보세요] 개신교 신자와 신부님과의 대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송희와 신부님과의 대화] 송희: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김송희라고 하는
#298김창규05.09.13조회 65 - 297이홍래05.09.1364-
처음과 끝은 다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처음과 끝은 다릅니다. 겉모습과 속마음또한 다릅니다.
#297이홍래05.09.13조회 64 - 294강상열05.09.1257-
Only the paranoids survive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친 사람들만이 살아 남는다" 세상 모든 성공의 이유는 그리 멀리 있지 않
#294강상열05.09.12조회 57 - 293강상열05.09.12571
가정을 이루는 것은(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
#293강상열05.09.12조회 57· 1 - 283어후남05.09.0963-
오늘 만큼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
#283어후남05.09.09조회 63 - 275강상열05.09.07751
다빈치의 보따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516년 육순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프랑소와 1세의 초빙을 받아 프랑스에
#275강상열05.09.07조회 75· 1 - 269어후남05.09.06591
나에게 묻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은 음악방의[겨울창가에서/이창휘]입니다
#269어후남05.09.06조회 59· 1 - 268강상열05.09.0654-
난 세계 최고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국의 어느 신문 스포츠 난에 큼지막한 세 단어의 활자가 실렸다. ‘난 세계
#268강상열05.09.06조회 54 - 267이홍래05.09.06782
아버지의 마음은 가을과 겨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4세때, 아빠는 무엇이나 할 수 있다. 7세때, 아빠는 아는 것이 정말 많
#267이홍래05.09.06조회 78· 2 - 266최인숙05.09.06711
최민순 신부님의 시와노래 {묵상곡 : 두메꽃}[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순교자성월 / 최민순 신부님 시와 노래 [ 두메꽃 ] P{margin-top
#266최인숙05.09.06조회 71· 1 - 265강상열05.09.0559-
남의 말을 잘 듣는 이와는 친하지 말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난한 열자의 식구들은 먹을 것이 없어 굶는 날이 많았다. 어느 날 손님 하
#265강상열05.09.05조회 59 - 264
강상열05.09.05712**이보게나..여보시게...이 글좀 보고가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보게나..여보시게...이 글좀 보고가소** 여보시오... 돈있다 유세하
#264강상열05.09.05조회 7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