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에서 삶이 아닌 것을 거르는
여과지 같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마더 데레사님의 글 중에서...
성찰은 우리만의 일이 아니고
예수님과 우리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불행을 바라보며
시간을 허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께 높이 들어올려
그분의 빛이 우리를 비추게 해드려야 합니다.
당신이 겸손하다면
아무것도 당신을 건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스스로 누구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비난을 받더라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사람이 당신을 성인으로 부른다 할 지라도
당신은 자신을 뽐내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성인이라면 하느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죄인이라면 그대로 있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매우 높은 곳에 뜻을 두고
아브라함이나 다윗 또는 어떤 성인을 넘어서서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와 똑같이 거룩해지는데
목표를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