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수) : 시편 37
네 즐거움을 주님에게서 찾아라. 네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리라.
24일 (목) ; 세례자 요한 : 사도 13, 25
요한이 자기 사명을 다 마쳐 갈 무렵에 '당신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터인데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였다.
25일 (금) : 신명 4, 29-31
너희 하느님은 자비로우신 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26일 (토) : 마르 10, 4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27일 (일) : 마태 10, 40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 다음 주 말씀의 묵상은 일요일에 올리겠습니다. ^^* .........전례부장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