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는 수천개의 막다를 골목들을 통과하여
당신께로 가렵니다.
당신은 돌벽들을 뚫고
저를 당신께로 데려가기를 원하십니다.
저도 그책 있어요. ㅎㅎ

2005. 1. 29. 오전 6:30:42
주님,
저는 수천개의 막다를 골목들을 통과하여
당신께로 가렵니다.
당신은 돌벽들을 뚫고
저를 당신께로 데려가기를 원하십니다.
저도 그책 있어요. ㅎㅎ
제 책, 그거 돌벽보다는 좀 못한 하드커버인데 다 뚫고 나면 차 한잔 놓고 야기해요 ㅎㅎ
넷
ㅎ... 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