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지음
"세상은 아름답게 볼 줄 아는 눈을 가닌 연어만이
사랑에 빠질 수 있는거야."
"거슬러 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힙겹지만 아름다운 일이야..."
은빛연어와 눈맑은 연어의 사랑...
단지 그들의 배경이 되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초록강...
서로에게 존재 자체를 내어주는 사랑으로
가슴 따스해 지는 책입니다.
힘이 생기는 책입니다.
물줄기를 가르는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