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 9-13

2005. 8. 13. 오전 10:23:07

글자

그때 헌작 시종장이 파라오에게 아뢰었다.

"오늘에서야 제 잘못이 생각납니다.

 

파라오께서는 당신의 종들에게 진노하시어,

저와 제빵 시종장을 경호대장 집에 가두신 적이 있습니다.

 

저와 그는 같은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저마다 다른 뜻을 지닌 꿈을 꾸었습니다.

 

그때 거기에는 경호대장의 종인 젊은 히브리인이 저회와 함께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에게 말하자 그는 저의 꿈을 풀이하였습니다.

저희 각자의 꿈을 풀이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풀이한 대로 되었습니다.

저는 복직되고 그는 나무에 매달렸습니다."

댓글 2

  • 2005년 8월 13일 오후 3:43

    오늘에서야... 생각납니다.... 오늘에서야... 오늘이라서... 때가 되어서란 이런 뜻일까?....

  • 2005년 8월 15일 오후 11:29

    오늘에서 생각이 납니다... .... 오늘에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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