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1-5

2005. 8. 8. 오전 8:14:42

글자

요셉은 에집트로 끌려 내려갔다.

그를 끌고 내려온 이스마엘 사람에게서 파라오의 한 신하인 경호대장 에집트 사람 보디발이 그를 샀다. 그러나 요셉은 야훼께서 돌보아 주셨으므로 앞 길이 열려 에집트 사람 주인집의 한 식구처럼 되엇다.

주인은 야훼께서 그를 돌보아 주시는 것을 알았다.

그의 손이 닿는 것은 무엇이든지 야훾서 잘 되게 해 주셨던 것이다.

그는 요셉이 눈에 들어 심복으로 삼고 집안 일의 관리인으로 세워 그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온갖 일과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자 야훼께서는 요셉을 보아 그 에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댓글 2

  • 2005년 8월 8일 오전 8:17

    야훼께서 돌보아 주셨으므로 앞 길이 열려... 그의 손이 닿는 것은 무엇이든지 야훼께서 잘 되게 해 주셨던 것이다. 야훼... 요셉... 복...

  • 2005년 8월 10일 오후 9:25

    야훼께서는 요셉에게 야곱처럼 자애로운 아버지가 되어주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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