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 1-4

2005. 7. 31. 오전 9:43:32

글자

  야곱은 자기 아버지가 나그네살이 하던 땅 곧 가나안 땅에 자리를 잡았다.

 

  야곱의 역사는 이러하다.

  열일곱 살 난 요셉은 형들과 함께 양을 치는 목자였는데,

  아버지의 아내인 빌하의 아들들과 질바의 아들들을 도와주는 심부름꾼이었다.

  요셉은 그들에 대한 나쁜 평판을 아버지에게 일러바치곤 하였다.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댓글 2

  • 2005년 7월 31일 오전 9:50

    아버지의 아내인 ...의 아들들. 아버지에게 일러바쳤다.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 2005년 7월 31일 오전 10:13

    자기 아버지가 나그네살이 하던 땅 곧 가나안 땅에 자리를 잡았다. 나그네살이 하던 땅... 고향이 될 땅... 자리잡은 땅... 움직임...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