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6, 31-43

2005. 7. 30. 오후 1:09:08

글자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릴 왕이 아직 일어나기 전에

에돔에는 이미 그 땅을 다스리는 왕들이 있었는데 그 이름은 아래와 같다.

 

브올의 아들 벨라가 에돔에서 왕노릇 하였는데 그의 수도 이름은 딘하바였다.

 

벨라가 죽자 보스라 출신 제라의 아들 요밥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요밥이 죽자 데만 출신 후삼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후삼이 죽자 브닷의 아들 하닷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하닷은 미디안을 모압 벌에서 무찌른 왕인데 그의 수도는 아윗이었다.

 

하닷이 죽자 마스레카 출신 사믈라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사믈라가 죽자 유프라테스 강 가 르호봇 출신 사울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사울이 죽자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죽자 하닷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그의 수도 이름은 바우였고 아내 이름은 므헤타브엘이었는데

메자합의 손녀이자 마드렛의 딸이었다.

 

에사오에게서 퍼져 나간 추장들의 씨족별, 지역별 명단은 아래와 같다.

추장 딤나, 추장 알와, 추장 여뎃,

 

추장 오홀리바마, 추장 엘라, 추장 비논,

 

추장 크나즈 추장 데만, 추장 밉살,

 

추장 막디엘, 추장 이람.

이들이 에사오를 조상으로 하는 에돔 사람들의 추장들인데,

그들은 각기 상속 받은 땅에서 따로따로 자리를 잡고 살았다.

댓글 2

  • 2005년 7월 30일 오후 1:17

    에사오에게 이토록 풍성한 축복을 주셨으니~~

  • 2005년 7월 30일 오후 5:53

    이들이 에사오를 조상으로 하는 에돔 사람들의 추장들인데 이들은 각기 상속받은 땅에서 따로따로 자리를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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