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8. 1. - 7

2005. 8. 5. 오전 9:04:29

글자

그 무렵에 유다는 형제들로부터 떨어져 나와

히라라 불리는 아둘람 사람에게 붙어 살았다.

거기서 유다는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을 만나

아내로 삼아 한자리에 들었다.

그 여자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에르라 지어주었다.

그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오난이라 지어주었고

다시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셀라라 지어주었다.

가 셀라를 낳은 것은 그집이라는 곳에서였다.

유다는 맏아들 에르에게 아내를

얻어주었는데 그의 이름은 다말이었다.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야훼의 눈 밖에 나서 죽었다.

댓글 2

  • 2005년 8월 5일 오전 9:12

    한 아들의 삶이 펼쳐진다. 유다. 그리고 그의 아들들 이야기.. 며느리 다말...

  • 2005년 8월 10일 오후 9:21

    유다의 아들이 죽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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