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98조영자08.08.0333-
판관기 20,12-18
이스라엘 지파들이 온 벤야민 지파로 사람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그대들 사이에서 일어난 이 악행은 어찌 된 것인가? 이제 기브아에 있는 그 불량한
#798조영자08.08.03조회 33 - 797박유미08.08.0334-
판관기 20, 1-11
벤야민 지파와 다른 지파들의 전쟁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두 나섰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길앗 땅에서도 온 공동체가
#797박유미08.08.03조회 34 - 796김기순08.08.0334-
판관기 19, 22 - 30
그들이 한참 즐겁게 지내고 있는데 그 성읍의 남자들이, 곧 불량한 남자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드리며, 그 집 주인에게 말하였다. 당신 집
#796김기순08.08.03조회 34 - 795김기순08.08.0236-
판관기 19, 16 - 21
마침 한 노인이 저녁이 되어 들일을 마치고 돌아오고 있었다. 그는 에프라임 산악 지방 출신으로 기브아에서 나그네살이하는 사람이었다. 그곳 사람들
#795김기순08.08.02조회 36 - 794박유미08.08.0233-
판관기 19, 11-15
기브아인들의 만행 그들이 여부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는 날이 이미 많이 기울어져 있었다. 그래서 종이 주인에게 말하였다. 자, 이 여부스족의
#794박유미08.08.02조회 33 - 793조영자08.08.0136-
판관기 19,1-10
어떤 레위인과 그의 소실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던 그 시대에, 에프라임 산악 지방의 구석진 곳에서 나그네살이하는 레위인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793조영자08.08.01조회 36 - 792박유미08.08.0136-
판관기 18, 21-31
그들은 비전투원들과 가축과 짐을 앞세우고 다시 길을 떠났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미카의 집에서 멀어져 갔다. 소집을 받은 미카의 이웃집 사람들이
#792박유미08.08.01조회 36 - 791김기순08.07.3135-
판관기 18,11 - 20
단 지파의 이주 단 씨족 가운데에서 육백 명이 무장하고 초르아와 에스타올을 떠났다. 그들은 유다 땅에 있는 키르얏 여아림으로 올라가서 진을 쳤다
#791김기순08.07.31조회 35 - 790박유미08.07.3133-
판관기 18, 1-10
땅을 찾아 나선 단 지파 그 시대에는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었다. 단 지파는 그때까지도 이스라엘의 지파 가운데에서 상속자를 얻지 못하였으므로, 바
#790박유미08.07.31조회 33 - 789조영자08.07.3034-
판관기 17,7-13
유다 땅 베들레헴에 유다 씨족의 한 젊은이가 있었다. 레위인인 그는 그곳에서 나그네 살이 하고 있었다. 그 사람은 다른 곳에서 나그네살이하려고,
#789조영자08.07.30조회 34 - 788김기순08.07.3036-
판관기 17,1 - 6
미카의 신당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미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어머니가 은 천백 세켈을 잃어버리신 일이 있지요? 그
#788김기순08.07.30조회 36 - 787박유미08.07.3035-
판관기 16, 23-31
삼손의 복수와 죽음 필리스티아 제후들이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재물을 바치면서 기쁘게 지내려고 한데 모였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787박유미08.07.30조회 35 - 786이문숙08.07.2935-
판관기16,18-22
삼손이 자기 속을 다 털어놓은 것을 본 들릴라는, 필리스티아 제후들을 불러 모으려고 전갈을 보냈다. 이번에는 직접 올라오십시오. 그가 자기 속을
#786이문숙08.07.29조회 35 - 785조영자08.07.2940-
판관기 16,10-17[1]
드릴라가 삼손에게 말하였다. 이봐요 당신은 니를 놀렸어요. 나한테 거짓말을 했어요. 무엇으로 묶으면 되는지 이제 말해 주세요. 삼손이 그 여자에
#785조영자08.07.29조회 40 - 784김기순08.07.2933-
판관기 16,1 - 9
그러자 삼손은 불에 닿은 삼 오라기를 끊듯이 그 줄들은 끊어 버렸다. 그리하여 그 힘의 비밀이 알려지지 않았다. 삼손과 가자 성문 삼손이 가자에
#784김기순08.07.29조회 33 - 783박유미08.07.2934-
판관기 15, 9-20
삼손이 당나귀 턱뼈로 필리스티아인들을 쳐부수다 필리스타인들이 올라와서 유다에 진을 치고 르히를 습격하였다. 유다 사람들이 어째서 우리에게 올라왔
#783박유미08.07.29조회 34 - 782김기순08.07.2836-
판관기 15,1 - 8
삼손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복수하다 얼마 뒤 수확기에, 삼손은 새끼 염소 한 마리를 끌고 아내를 찾아가서 장인에게, 제 아내 방으로 들어가고 싶습
#782김기순08.07.28조회 36 - 781조영자08.07.2847-
판관기 14,21-25[1]
주님의 천사는 마노아와 그의 아노에게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제야 마노야는 그분이 주님의 천사였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마노야는 아내에게
#781조영자08.07.28조회 47 - 780박유미08.07.2834-
판관기 14, 10-20
삼손의 아버지도 그 여자에게 내려갔다. 삼손은 그곳에서 젊은이들이 하는 풍속대로 잔치를 베풀었다. 필리스타인들은 그를 보자, 동료들을 서른 명
#780박유미08.07.28조회 34 - 779김기순08.07.2736-
판관기 14, 1- 9
삼손이 혼인하다 삼손은 팀나로 내려갔다가 그 곳에서 필리스티아 여자 하나를 보고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서 청하였다. 팀나에서
#779김기순08.07.2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