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818이문숙08.08.1238-
사무엘기 상권 2,11-17
엘리의 아들들 엘카나는 라마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으나, 아이는 엘리 사제 앞에서 주님 을 섬겼다.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한 자들로서 주님 을
#818이문숙08.08.12조회 38 - 817이강실08.08.1239-
사무엘기 상권 2,1-10
한나의 노래 한나가 이렇게 기도하였다. 제 마음이 주님 안에서 기뻐 뛰고 제 이마가 주님 안에서 높이 들립니다. 제 입이 원수들을 비웃으니 제가
#817이강실08.08.12조회 39 - 816박유미08.08.1234-
사무엘기 상권 1,21-28
남편 엘카나가 온 가족을 데리고 주님 께 주년 제사와 서원을 드리러 올라가는데, 한나는 올라가지 않았다. 한나는 남편에게 말하였다. 아이가 젖을
#816박유미08.08.12조회 34 - 815이문숙08.08.1135-
사무엘기 상권 1,12-20
한나가 주님 앞에서 오래도록 기도하고 있는 동안에 엘리는 그의 입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나는 속으로 빌고 있었으므로, 입술만 움직일 뿐 소리가
#815이문숙08.08.11조회 35 - 814이강실08.08.1135-
사무엘기 상권 1,1-11
사무엘과 계약 궤와 필리스타인들 사무엘의 탄생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춥족의 라마타임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엘카나였는데, 에프라
#814이강실08.08.11조회 35 - 813박유미08.08.0935-
룻기 4,13-22
이렇게 보아즈가 룻을 맞이하여 룻은 그의 아내가 되었다. 그가 룻과 한자리에 드니, 주님 께서 점지해 주시어 룻이 아들을 낳았다. 그러자 아낙네
#813박유미08.08.09조회 35 - 812이강실08.08.0834-
룻기 4,7-12
옛날 이스라엘에는 구원하거나 교환할 때, 무슨 인이든 확정 짓기 위하여 자기 신을 벗어서 상대편에게 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에서는
#812이강실08.08.08조회 34 - 811김기순08.08.0836-
룻기 4,1 - 6
롯과 보아즈가 혼인하다 보아즈는 성문으로 올라가 거기에 앉았다. 때마침 보아즈가 말하던 그 구원자가 지나갔다. 보아즈가 여보게, 이리로 와서 앉
#811김기순08.08.08조회 36 - 810박유미08.08.0835-
룻기 3,1-18
룻과 보아즈가 가까워지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룻에게 말하였다. 내 딸아, 네가 행복해지도록 내가 너에게 보금자리를 찾아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
#810박유미08.08.08조회 35 - 809조영자08.08.0735-
롯기 2.14-23
끼니때가 되자 보아즈는 롯에게, 이리 와서 음식을 들고 빵조각을 식초에 찍어 먹어라, 하고 권하였다. 그여자가 수확꾼들 옆에 앉자그는 볶은 밀알
#809조영자08.08.07조회 35 - 808박유미08.08.0735-
룻기 2,1-13
룻이 보아즈와 만나다 나오미에게는 남편 쪽으로 친족이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엘리멜렉 가문으로 재산가였는데 이름은 보아즈였다. 모압 여자 룻이
#808박유미08.08.07조회 35 - 807조영자08.08.0637-
롯기 1,14-22
그들은 소리 높여 더 서럽게 울었다. 그리고 오르파는 시어머니에게 작별을 고하며 입 맞추었다. 그러나 롯은 시어머니에게 바짝 달라붙었다. 나오미
#807조영자08.08.06조회 37 - 806김기순08.08.0637-
룻기 1,14 - 22
그들은 소리 높여 더 서럽게 울었다. 그리고 오르파는 시어머니에게 작별을 고하며 입 맞추었다. 그러나 룻은 시어머니에게 바싹 달라붙었다. 나오미
#806김기순08.08.06조회 37 - 805박유미08.08.0636-
룻기 1,6-13
나오미가 룻과 함께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다 나오미는 며느리들과 함께 모압 지방을 떠나 돌아가기로 하였다. 주님 께서 당신 백성을 돌보시어 그
#805박유미08.08.06조회 36 - 804김기순08.08.0536-
룻기 1,1 - 5
기근이 들어 모압으로 이주하다 판관들이 다스리던 시대에, 나라에 기근이 든 일이 있었다. 그래서 유다 베들레헴에 살던 한 사람이 모압 지방에서
#804김기순08.08.05조회 36 - 803이강실08.08.0536-
판관기 21,15-25[1]
주님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사이에 틈이 벌어지게 하셨으므로, 백성은 벤야민을 애석하게 여겼다. 그래서 공동체의 원로들이 서로 의논하였다. 벤야민에
#803이강실08.08.05조회 36 - 802박유미08.08.0534-
판관기 21, 8-14
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어느 지파가 미츠파로 주님 앞에 올라오지 않았는가? 하고 물었다. 그러자 야베스 길앗에서 진영, 곧 집회에 한 사
#802박유미08.08.05조회 34 - 801조영자08.08.0435-
판관기 21,1-7
벤야민 지파의 복권과 회복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에 미츠바에서, 우리는 아무도 벤야민 사람에게 자기 딸을 아내로 내주지 않는다. 하고 맹세한 일이
#801조영자08.08.04조회 35 - 800김기순08.08.0436-
판관기 20,37 - 48
이스라엘 사람들은 벤야민에게 자리를 내주고 물러났다. 기브아 쪽에 배치시킨 복병들을 믿었기 때문이다. 이 복병들이 기브아로 재빨리 공격해 들어가
#800김기순08.08.04조회 36 - 799박유미08.08.0435-
판관기 20,19-36
다음 날 아침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일어나 기브아로 가서 진을 쳤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벤야민 지파와 싸우려고 나가서, 기브아를 마주 보고 전투
#799박유미08.08.0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