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879이강실08.08.2937-
사무엘기 상권 28,1-25
사울이 점쟁이를 찾아가다 그 무렵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전투에 필요한 부대를 소집하였다. 아키스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부하들
#879이강실08.08.29조회 37 - 878박유미08.08.2938-
사무엘기 상권 27,8-12
다윗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올라가 그수르족과 게레즈족과 아말렉족을 습격하였다. 그들은 텔람에서 수르를 거쳐 이집트 땅에 이르는 지역의 주민들이었다
#878박유미08.08.29조회 38 - 877김기순08.08.2834-
사무엘 27,1 - 7
다윗이 다시 필리스티아로 망명하다 다윗이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내가 이러다가 언젠가는 사울의 손에 망할 것이다. 그러니 필리스티아인들의 땅
#877김기순08.08.28조회 34 - 876이강실08.08.2838-
사무엘기 상권 26,1-25[2]
다윗이 사울을 다시 살려 주다 지프 사람들이 기브아에 있는 사울에게 가서 말하였다. 다윗이 여시몬 맞은쪽 하킬라 언덕에 숨어 있는 것이 확실합니
#876이강실08.08.28조회 38 - 875박유미08.08.2837-
사무엘기 상권 25,26-44[1]
나리, 살아 계신 주님 과 나리의 목숨을 두고 맹세합니다. 주님 께서는 나리께서 사람의 피를 흘리시고 손수 복수하시는 일을 막아 주셨습니다. 그
#875박유미08.08.28조회 37 - 874조영자08.08.2735-
사무엘 상권 25, 23- 25
아비가일은 다윗을 보자, 나귀에서 얼른 내려와 다윗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고 나서 다윗의 발 앞에 엎드린 채 애원하였다
#874조영자08.08.27조회 35 - 873김기순08.08.2739-
사무엘 상권 25, 18 - 22
아비가일은 빵 이백 덩이, 술 두 부대, 요리한 양 다섯 마리, 볶은 밀 다섯 스아, 건포도 백 뭉치, 말린 무화과 과자 이백 개를 서둘러 마련
#873김기순08.08.27조회 39 - 872이강실08.08.2740-
사무엘기 상권 25,1- 17[2]
사무엘의 죽음 사무엘이 죽었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모여들어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라마에 있는 그의 집에 그를 묻었다. 그 뒤 다윗은 파란
#872이강실08.08.27조회 40 - 871박유미08.08.2742-
사무엘기 상권 24,9-23[2]
다윗도 일어나 굴에서 나와 사울의 뒤에다 대고,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 하고 불렀다. 사울이 돌아다보자, 다윗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
#871박유미08.08.27조회 42 - 870이강실08.08.2642-
사무엘기 상권 24,1- 8[1]
다윗이 사울을 살려 주다 다윗은 그곳에서 올라가 엔 게디 산성에 머물렀다. 사울이 필리스티아인들을 쫓아내고 돌아왔을 때, 누군가 사울에게 다윗이
#870이강실08.08.26조회 42 - 869박유미08.08.2640-
사무엘기 상권 23,19-28
다윗이 사울의 추격을 벗어나다 지프인들 몇이 기브아에 있는 사울에게 올라가서 말하였다. 다윗은 지금 우리 가운데에 숨어 있습니다. 여시몬 남쪽,
#869박유미08.08.26조회 40 - 867이갑섭08.08.2545-
사무엘 상 23,1- 18[1]
다윗이 크일라를 구하다. 다윗은 필리스티아인들이 크일라에 싸움을 걸어 타작마당을 약탈해 간다는소식을 들었다. 그가 주님 께 제가 가서 저 필리스
#867이갑섭08.08.25조회 45 - 866김기순08.08.2546-
사무엘 상권 22,1 - 23
다윗이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다 다윗은 그곳을 떠나 아둘람의 굴 속으로 몸을 피하였다. 그의 형들과 그의 아버지 집안 전체가 이 소식을 듣고 그리
#866김기순08.08.25조회 46 - 865이강실08.08.2539-
사무엘기 상권 21,1-16
다윗이 높의 사제 아히멜렉의 도움을 받다 다윗은 일어나 떠나가고 요나탄은 성읍 안으로 들어갔다. 다윗은 놉으로 아히멜렉 사제를 찾아갔다. 아히멜
#865이강실08.08.25조회 39 - 864박유미08.08.2539-
사무엘기 상권 20,24-42[1]
그리하여 다윗은 들에 숨게 되었다. 초하룻날이 되자 임금이 음식을 먹으려고 자리에 앉았다. 임금은 여느 때처럼 벽 쪽에 있는 자기 자리에 앉았다
#864박유미08.08.25조회 39 - 863김기순08.08.2438-
사무엘 상권 20,18 - 23
나탄이 그에게 말하였다. 내일은 초하룻날이니, 자리가 비면 아버지께서 자네를 찾으실 걸세. 모레가 되면 더 멀리 내려가, 저번 일이 있었을 때
#863김기순08.08.24조회 38 - 862박유미08.08.2435-
사무엘기 상권 20,1-17
다윗과 요나탄의 우정 다윗이 라마의 나욧에서 달아나 요나탄에게 가서 말하였다. 제가 무슨 짓을 했단 말입니까? 제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입
#862박유미08.08.24조회 35 - 861이강실08.08.2436-
사무엘기 상권 19,8- 24
다윗이 죽을 고비를 넘기다 다시 전쟁이 일어나자, 다윗은 싸움터에 나가서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웠다. 다윗이 필리스티아인들을 크게 무찌르니, 그 앞
#861이강실08.08.24조회 36 - 860박유미08.08.2336-
사무엘기 상권 19,1-7
요나탄이 다윗을 감싸주다 사울이 아들 요나탄과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겠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나 사울의 아들 요나탄은 다윗을 무척 좋아
#860박유미08.08.23조회 36 - 859이문숙08.08.2336-
사무엘 상권 18,17-30
다윗이 사울의 사위가 되다 사울은 다윗에게 자, 맏딸 메랍을 아내로 줄 터이니, 오로지 너는 나의 용사가 되어 주님 의 전쟁을 치러 다오. 하고
#859이문숙08.08.23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