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940김기순08.09.2135-
열왕기 상권 2,26 - 29
에브야타르와 요압의 운명 임금은 에브야타르 사제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아나톳에 있는 그대의 땅으로 가시오. 그대는 죽어 마땅힌 사람이지만, 그대
#940김기순08.09.21조회 35 - 939박유미08.09.2135-
열왕기 상권 2,13-25
아도니야가 죽다 하낏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 세바를 찾아갔다. 밧 세바가 좋은 마음으로 왔느냐? 하고 묻자, 그는 좋은 마음으로
#939박유미08.09.21조회 35 - 938이강실08.09.2135-
열왕기 상권 2,1-12[1]
다윗이 죽다 다윗은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일렀다.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너는 사나이답게
#938이강실08.09.21조회 35 - 937이강실08.09.2034-
열왕기 상권 1,41-53
아도니야와 그에게 초대받은 모든 사람이 향연을 마치려 하다가 이 소리를 들었다. 요압이 나팔 소리를 듣고는 저 성읍이 왜 저렇게 소란스러우냐?
#937이강실08.09.20조회 34 - 936박유미08.09.2036-
열왕기 상권 1,28-40[1]
솔로몬이 다윗의 명령으로 임금이 되다 그러자 다윗 임금은 밧 세바를 불러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밧 세바가 들어와 임금 앞에 서자, 임금이 이렇
#936박유미08.09.20조회 36 - 935박유미08.09.1934-
열왕기 상권 1,11-27
나탄과 밧 세바의 계책 그때에 나탄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 세바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다윗 임금님께서도 모르시는 사이에 하낏의 아들 아도니야가
#935박유미08.09.19조회 34 - 934이강실08.09.1939-
열왕기 상권 1,1-10
다윗과 수넴 처녀 다윗 임금이 늙고 나이가 많이 들자, 이불을 덮어도 몸이 따뜻하지 않았다.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임금님께 젊은
#934이강실08.09.19조회 39 - 933이강실08.09.1838-
사무엘기 하권 24,1-25[1]
인구 조사와 흑사병 주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인들에게 진노하셔서,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키시며 말씀하셨다.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
#933이강실08.09.18조회 38 - 932박유미08.09.1838-
사무엘기 하권 23, 1-39[2]
다윗의 마지막 말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다. 이사이의 아들 다윗의 신탁이며 높이 일으켜 세워진 사람의 말이다. 그는 야곱의 하느님의 기름부음
#932박유미08.09.18조회 38 - 930박유미08.09.1735-
사무엘기 하권 22,1-51
다윗의 승전가 주님 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신 날, 다윗은 이 노래로 주님 께 아뢰었다. 그는 말하였다. 주님
#930박유미08.09.17조회 35 - 929이강실08.09.1735-
사무엘기 하권 21,1-22
부록 기근과 사울 후손들의 처형 다윗 시대에 연이어 세 해 동안 기근이 들었다. 다윗이 주님께 곡절을 물으니, 주님께서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929이강실08.09.17조회 35 - 928이강실08.09.1636-
사무엘기 하권 20,8-26
그들이 기브온에 있는 큰 바위 곁에 이르렀을 때, 아마사가 그들 앞으로 나아왔다. 요압은 군복을 입고, 허리에 띠를 매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칼
#928이강실08.09.16조회 36 - 927김기순08.09.1537-
사무엘 하권 20,1 - 7
세바가 반란을 일으키다 그즈음 어떤 무뢰한이 그곳에 나타났는데, 그의 이름은 벤야민 사람 비크리의 아들 세바였다. 그가 나팔을 불며 말하였다.
#927김기순08.09.15조회 37 - 926이강실08.09.1542-
사무엘기 하권 19,32-44[2]
다윗과 바르질라이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도 로글림에서 내려와, 임금을 도와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요르단까지 그를 따라갔다. 바르질라이는 나이가
#926이강실08.09.15조회 42 - 925이강실08.09.1341-
사무엘기 하권 19,16-31[2]
다윗과 시므이 임금이 돌아오는 길에 요르단에 이르자, 유다인들이 임금을 맞이하여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길갈로 나왔다. 바후림 출신 벤야민 사람
#925이강실08.09.13조회 41 - 924박유미08.09.1336-
사무엘기 하권 19,6-15[2]
그때 요압이 임금의 거처로 들어가 말하였다. 임금님께서는 오늘 이 종들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오늘 임금님의 목숨과 임금님의 아들
#924박유미08.09.13조회 36 - 923김기순08.09.1334-
사무엘 하권 19,1 - 5
이 말에 임금은 부르르 떨며 성문 위 누각으로 올라가 울었다. 그는 올라가면서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너 대신 차라
#923김기순08.09.13조회 34 - 922이강실08.09.1240-
사무엘기 하권 18,19-32[1]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알고 슬퍼하다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말하였다. 임금님께 달려가, 주님께서 원수들의 손에서 임금님을 건져 주셨다는 기쁜
#922이강실08.09.12조회 40 - 921박유미08.09.1238-
사무엘기 하권 18,6-18[1]
군사들은 이스라엘인들과 싸우려고 들판으로 나갔다. 싸움은 에프라임 숲에서 일어났다. 거기에서 이스라엘군은 다윗의 부하들에게 패배하여, 그날 그곳
#921박유미08.09.12조회 38 - 920김기순08.09.1134-
사무엘 하권 18,1 - 5[2]
압살롬이 싸움에 지다 다윗은 함께 있는 군사들을 사열하고, 그들 위에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을 세웠다. 다윗은 군사들을 출동시켰는데, 삼분의 일은
#920김기순08.09.11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