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919박유미08.09.1135-
사무엘기 하권 17,24-29[1]
압살롬이 다윗을 뒤쫓다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야, 압살롬은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르단을 건넜다. 압살롬은 요압 대
#919박유미08.09.11조회 35 - 918조영자08.09.1038-
사무엘하권 17,16-23
그러니 이제 서둘러 다윗 임금님께 사람을 보내어, '오늘 밤 광야의 길목에 묵지 마시고 반드시 그곳을 건너가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임금님
#918조영자08.09.10조회 38 - 917김기순08.09.1041-
사무엘 하권 17,15 - 23[1]
후사이의 작전과 아히토펠의 자살 후사이가 차독사제와 에브야타르 사제에게 말하였다. 아히토펠이 압살롬과 이스라엘의 원로들에게 이러이러한 의견을 내
#917김기순08.09.10조회 41 - 916이강실08.09.1036-
사무엘기 하권 17,1-14
압살롬이 후사이의 의견을 따르다 아히토펠이 압살롬에게 말하였다. 제가 만 이천 명을 뽑아 출동하여, 오늘 밤으로 다윗의 뒤를 쫓게 해 주십시오.
#916이강실08.09.10조회 36 - 915박유미08.09.1036-
사무엘기 하권 16,5-23
다윗과 시므이 다윗 임금이 바후림에 이르렀을 때였다. 사울 집안의 친척 가운데 한 사람이 그곳에서 나왔는데, 그의 이름은 게라의 아들 시므이였다
#915박유미08.09.10조회 36 - 914김기순08.09.0935-
사무엘 하권 16,1 - 4
다윗과 치바 다윗이 산꼭대기에서 조금 더 갔을 때, 마침 므피보셋의 종 치바가 안장 얹은 나귀 한쌍에 빵 이백 덩이와 건포도 백 뭉치와 여름 과
#914김기순08.09.09조회 35 - 913이강실08.09.0940-
사무엘기 하권 15,13-37[2]
다윗이 요르단으로 달아나다 전령 하나가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쏠렸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신
#913이강실08.09.09조회 40 - 912박유미08.09.0937-
사무엘기 하권 15,1-12[1]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다 그 뒤, 압살롬은 자기가 탈 병거와 말들을 마련하고, 자기 앞에서 달리는 사람들을 쉰 명이나 거느렸다. 압살롬은 일찍
#912박유미08.09.09조회 37 - 911김기순08.09.0837-
사무엘 하권 14,25 - 33
다윗이 압살롬과 화해하다 온 이스라엘에서 압살롬만큼 잘 생기고 그만큼 칭찬을 받는 사람은 없었다. 그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잡을 데가 없었다.
#911김기순08.09.08조회 37 - 910이강실08.09.0836-
사무엘기 하권 14, 1-24
츠루야의 아들 요압은 임금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기우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요압은 트코아에 사람을 보내어, 거기에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를 불
#910이강실08.09.08조회 36 - 909박유미08.09.0837-
사무엘기 하권 13,30-39[1]
그들이 돌아오는 도중에, 압살롬이 왕자들을 모두 죽여 그들 가운데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다윗에게 전해졌다. 그러자 임금은 일어나 옷을 찢
#909박유미08.09.08조회 37 - 908김기순08.09.0738-
사무엘 하군 13, 23 - 29[1]
압살롬이 암논이 죽이다. 두 해가 지났다. 에프라임 근처 바알 하초르에는 압살롬의 양털깎는 일꾼들이 있었다. 압살롬은 왕자들을 모두 그곳으로 초
#908김기순08.09.07조회 38 - 907박유미08.09.0733-
사무엘기 하권 13,1-22[1]
암논과 타마르 그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는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타마르였다. 이 타마르를 다윗의 아들 암논이
#907박유미08.09.07조회 33 - 906이강실08.09.0735-
사무엘기 하권 12,11-31
주님께서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너를 거슬러 너의 집안에서 재앙이 일어나게 하겠다. 네가 지켜보는 가운데 내가 너의 아내들을 데려
#906이강실08.09.07조회 35 - 905조영자08.09.0736-
사무엘 하권 12,5-10[1]
다윗은 그 부자에 대하여 몹시 화를 내며 나탄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그런 짓을 한 그자는 죽어 마땅하다. 그는 그런 짓을 하
#905조영자08.09.07조회 36 - 904김기순08.09.0635-
사무엘 하권 12,1 - 4
나탄이 다윗을 꾸짖다 주님 께서 나탄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나탄이 다윗에게 나아가 말하였다.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904김기순08.09.06조회 35 - 903이강실08.09.0637-
사무엘기 하권 11,1-27[1]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밧 세바를 차지하다 해가 바뀌어 임금들이 출전하는 때가 되자, 다윗은 요압과 자기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을 내보냈다. 그들
#903이강실08.09.06조회 37 - 902박유미08.09.0637-
사무엘기 하권 10,1-19[2]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쳐부수다 그 뒤에 암몬 자손들의 임금이 죽자, 그의 아들 하눈이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다윗은 '하눈의 아버지 나하
#902박유미08.09.06조회 37 - 901김기순08.09.0537-
사무엘 하권 9,1 - 13[1]
다윗 왕위의 계승 다윗이 요나탄의 아들에게 호의를 베풀다 하루는 다윗이 물었다. 사울 집안에 아직 살아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탄을 기억하
#901김기순08.09.05조회 37 - 900이강실08.09.0540-
사무엘기 하권 8,1-18[2]
다윗이 여러 전쟁에서 승리하다 그 뒤에 다윗은 필리스티아인들을 쳐서 굴복시키고, 필리스티아인들의 손에서 메텍 암마를 빼앗았다. 그는 또 모압을
#900이강실08.09.05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