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천사는 마노아와 그의 아노에게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제야 마노야는 그분이 주님의 천사였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마노야는 아내에게 말하였다. "하느님을 뵈었으니 으리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오".
그러자 그의 아내가 그에게, "만일 주님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다면,
우리 손에서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받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일을 보여 주시지도 않으시고'
이와 같은 것을 들려 주지도 않으셨을 것입니다."하고 말하였다.
그 여자는 아들을 낳고 이름을 삼손이라 하였다. 아이는 자라나고 주님께서는 그에게 복을 내려 주셨다.
그가 초르아와 에스타올 사이에 자리 잡은 "단의 진영에 있을 때, 주님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 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