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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9김기순13.03.1734-
마카베오기 상권 5,63 - 6,7
유다가 이두매아와 필리스티아에서 승리를 거두다 유다라는 인물과 그의 형제들은, 그 이름을 들은 온 이스라엘과 모든 이민족들 앞에서 크게 존경을
#5309김기순13.03.17조회 34 - 5308성말순13.03.1634-
마카베오기 상권 5,55-62
요셉과 아자르야가 얌니아에서 패배하다 유다와 요나탄이 길앗 땅에 있고 , 그의 형 시몬이 프톨레 마이스 맞은쪽 갈릴래아 땅에 있을 때였다. 즈카
#5308성말순13.03.16조회 34 - 5307김기순13.03.1632-
마카베오기 상권 5,40 - 54
유다와 그의 군대가 강으로 다가가고 있을 때, 테모테오스는 자기 군대의 장수들에게 말하였다. 유다가 먼저 우리 쪽으로 건너오면 우리는 그를 당해
#5307김기순13.03.16조회 32 - 5306김기순13.03.1543-
마카베오기 상권 5,21 - 39
길앗과 갈릴래아 유다인들을 구출하다 시몬은 갈릴래아로 가서 이민족들과 여러 차례 맞서 싸웠다. 이민족들이 그 앞에서 무너지자, 그는 프톨레마이스
#5306김기순13.03.15조회 43 - 5305성말순13.03.1443-
마카베오기 상권 5,9-20
길앗과 갈릴래아 유다인들이 핍박을 받다 길앗의 이민족들은 저희 영토 안에 사는 이스라엘인들을 없애 버리려고 집결하였다. 이스라엘인들은 다테마 요
#5305성말순13.03.14조회 43 - 5304김기순13.03.1448-
마카베오기상권 5,1- 8
유다가 이두매아인들과 암몬인들과 싸우다 주변 민족들은 이전처럼 제단이 복구되고 성소가 봉헌되었다는 말을 듣고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그들은 저
#5304김기순13.03.14조회 48 - 5303양서윤13.03.1455-
마카베오기 상권 4,36-61
성전을 정화하고 다시 봉헌하다 유다와 그 형제들은 이제 우리 적을 무찔렀으니 올라가서 성소를 정화하고 봉헌합시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온 군
#5303양서윤13.03.14조회 55 - 5302성말순13.03.1347-
마카베오기 상권 4,28-35
리시아스를 물리치다 이듬해에 그는 유다인들을 제압하려고 정예 보병 육만과 기병 오천을 소집하였다. 그들이 이두매아로 들어가서 벳추르에 진을 치자
#5302성말순13.03.13조회 47 - 5301김기순13.03.1335-
마카베오기 상권4,19 - 27
유다가 이 말을 마칠 즈음, 산 위에서 적의 한 부대가 이쪽을 살피고 있었다. 그들은 저희 편이 패주하고 유다인들이 진지를 불태우는 것을 보았다
#5301김기순13.03.13조회 35 - 5300성말순13.03.1235-
마카베오기 상권 4,12-18
그 외국인들은 눈을 들어 맞은쪽에서 오는 그들을 보고, 싸우려고 진지에서 나왔다. 유다의 군사들도 나팔을 불고 맞서 싸웠다. 그리고 그 이민족들
#5300성말순13.03.12조회 35 - 5299성말순13.03.1133-
마카베오기 상권 4,1-11
유다가 엠마오에서 승리하다 고르기아스는 보병 오천과 정예 기병 일천을 데리고 나섰는데 그 부대는 밤중에 출발하였다. 유다인들의 진지에 들이닥쳐
#5299성말순13.03.11조회 33 - 5298성말순13.03.1045-
마카베오기 상권 3,55-60
그런 다음 유다는 천인대장, 오십인대자과 십인대장들을 임면하여 백성을 지휘하게 하였다. 그리고 율법에 따라 집을 짓던 이들이나 갓 장가든 사람들
#5298성말순13.03.10조회 45 - 5297성말순13.03.0845-
마카베오기 상권 3,46-54
유다인들이 미츠파에 모이다 그들은 함께 모여 예루살렘 맞은쪽에 있는 미츠파로 갔다. 전에 이스라엘의 기도소가 미츠파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5297성말순13.03.08조회 45 - 5296성말순13.03.0747-
마카베오기 상권 3,38-45
리시아스가 유다를 치려고 군대를 보내다 리시아스는 도리메데스의 아들 프톨레마이오스 , 그리고 니카노르와 고르기아스를 뽑았는데 , 이들은 임금의
#5296성말순13.03.07조회 47 - 5295김기순13.03.0749-
마카베오기 상권 3,27 - 37
안티오코스가 페르시아로 떠나며 리시아스를 섭정에 임명하다 안티오코스는 이러한 사실을 듣고 몹시 화가 나, 사람들을 보내어 나라의 모든 부대를 소
#5295김기순13.03.07조회 49 - 5294성말순13.03.0646-
마카베오기 상권 3,16-26
세론이 벳 호론 오르막길에 가까이 왔을 때 , 유다는 얼마 되지 않는 군사를 거느리고 그를 맞아 싸우러 나갔다. 이들이 자기들을 치러 오는 군대
#5294성말순13.03.06조회 46 - 5293성말순13.03.0537-
마카베오기 상권 3,10-15
유다 마카베오의 첫 승리 아폴로니우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이민족들과 일부 사마리아인들을 모아 큰 군대를 조직하였다. 이를 알고 유다가 마주
#5293성말순13.03.05조회 37 - 5292성말순13.03.0449-
마카베오기 상권 3,1-9
유다 마카베오에 대한 찬사 마카베오라고 불리는 그의 아들 유다가 그 뒤를 이었다. 유다의 모든 형제와 아버지에게 합세하였던 이들이 모두 그를 도
#5292성말순13.03.04조회 49 - 5291양서윤13.03.0446-
마카베오기 상권 2,59-70
하냔야와 아자르야와 미사엘은 믿음으로 불에서 구조되었고 다니엘은 무죄한 덕분에 사자들의 입에서 구출되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대대로 명심하여라.
#5291양서윤13.03.04조회 46 - 5290성말순13.03.0344-
마카베오기 상권 2,49-58
마타티아스의 유언과 죽음 마타티아스는 죽을 날이 다가오자 자기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지금은 교만과 냉소가 득세하고 있다. 멸망의 때며 격렬한 분
#5290성말순13.03.03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