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410김기순13.05.1948-
마카베오기 하권 11,22 - 38
안티오코스 임금이 리시아스에게 보낸 편지 임금의 편지는 이러한 내용이었다. 안티오코스 임금이 리시아스 형제에게 인사합니다. 우리의 부왕께서 신들
#5410김기순13.05.19조회 48 - 5409성말순13.05.1851-
마카베오기 하권 11,16-21
리시아스가 유다인들에게 보낸 편지 유다인들에게 써 보낸 리시아스의 편지 내용은 이러하였다. 리시아스가 유다 백성에게 인사합니다. 여러분이 파견한
#5409성말순13.05.18조회 51 - 5408성말순13.05.1746-
마카베오기 하권 11,13-15
리시아스의 화친 제안을 받아들이다 리시아스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자기가 당한 패배를 곰곰이 생각한 끝에, 히브리인들은 능력을 지니신
#5408성말순13.05.17조회 46 - 5407김기순13.05.1747-
마카베오기 하권 11,1-12
리시아스를 물리치다 그 뒤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임금의 후견인이며 친척으로서 행정을 맡은 리시아스가 이 사건 때문에 몹시 속이 상하여 보병 약
#5407김기순13.05.17조회 47 - 5406성말순13.05.1645-
마카베오기 하권 10-24-38
티모테오스를 물리치다 전에 유다인들에게 패배한 적이 있는 티모테오스는 막강한 용병 부대를 모으고 적지 않은 아시아의 기병대를 모집한 다음 , 유
#5406성말순13.05.16조회 45 - 5405김기순13.05.1636-
마카베오기 하권 10,9 - 23
프톨레마이오스 마크론이 자살하다 에피파네스라고 하는 안티오코스의 말로는 이러하였다. 이제는 이 사악한 자의 아들인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 치하에서
#5405김기순13.05.16조회 36 - 5404성말순13.05.1535-
마카베오기 하권 10,1-8
예루살렘과 성전을 정화하다 마카베오와 그의 군사들은 주님의 인도를 받아 성전과 도성을 탈환하고 , 이민족들이 광장에 만들어 놓은 제단들과 성역을
#5404성말순13.05.15조회 35 - 5403김기순13.05.1535-
마카베오기 하권 9,19 - 29
임금이며 장수인 안티오코스가 훌륭한 유다 시민에게 따듯한 인사를 보내며 건강과 번영을 빕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잘 지내고 여러분의 일
#5403김기순13.05.15조회 35 - 5402성말순13.05.1435-
마카베오기 하권 9,8-18
조금 전까지 초인적 교만으로 바다 물결에 명령할 수 있다고 여기고 산들의 높이를 잴 수 있다고 생각하던 그가 , 이제는 땅바닥에 떨어져 들 것에
#5402성말순13.05.14조회 35 - 5401성말순13.05.1347-
마카베오기 하권 9,1-7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비참한 최후를 맞다 그 무렵 안티오코스는 불명예스럽게 페르시아 지방에서 철수하게 되었다. 그는 페르세 폴리스라는 곳으로
#5401성말순13.05.13조회 47 - 5400김기순13.05.1345-
마카베오기 하권 8,30 - 36
티모테오스와 바키데스를 쳐 이기다 유다인들은 티모테오스아 바키데스의 군대와 전투를 벌여, 이만 명 이상을 죽이고 매우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요새
#5400김기순13.05.13조회 45 - 5399성말순13.05.1147-
마카베오기 하권 8,20-29
유다인들이 전체 병력 팔 천명으로 마케도니아인 사천 명과 함께 바빌론에서 갈라티아인들과 싸울 때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마케도니아인들이 곤경에
#5399성말순13.05.11조회 47 - 5398성말순13.05.1050-
마카베오기 하권 8,12-19
니카노르가 쳐들어온다는 보고가 유다에게 들어오자 , 유다는 병사들에게 적군의 침입을 알려 주었다. 비겁한 자들과 하느님의 정의를 믿지 않는 자들
#5398성말순13.05.10조회 50 - 5397김기순13.05.1046-
마카베오기 하권 8,8 - 11
니카노르와 고르기아스를 물리치다 마카베오가 조금씩 기반을 확보하고 더욱 자주 성공을 거두며 세력을 넓혀가는 것을 보고, 필리포스는 코일레 시리아
#5397김기순13.05.10조회 46 - 5396성말순13.05.0935-
마카베오기 하권 8,1-7
유다 마카베오가 항전하다 마카베오라고 하는 유다와 그의 동지들은 여러 마을에 몰래 들어가, 친족들을 불러내고 유다교에 충실하게 살아온 이들을 소
#5396성말순13.05.09조회 35 - 5395김기순13.05.0936-
마카베오기 하권 7,30 - 42
어머니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젊은이가 말하였다. 당신들은 무엇을 기다리는 것이오? 나는 임금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겠소. 모세를 통하여 우리 조상
#5395김기순13.05.09조회 36 - 5394성말순13.05.0847-
마카베오기 하권 7,24-29
안티오코스는 자기가 무시당하였다고 생각하며, 그 여자의 말투가 자기를 비난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스러워 하였다. 막내 아들은 아직 살아 있었
#5394성말순13.05.08조회 47 - 5393김기순13.05.0844-
마카베오기 하권 7,13 - 23
셋째가 죽은 다음에 그들은 넷째도 같은 식으로 괴롭히며 고문하였다. 그는 죽는 순간이 되자 이렇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 다시 일으켜 주시리라는
#5393김기순13.05.08조회 44 - 5392성말순13.05.0745-
마카베오기 하권 7,7-12
첫째가 이런 식으로 죽자 그들은 둘째를 조롱하려고 끌어내었다. 그들은 머리 가죽을 머리카락째 벗겨 내고 물었다. 네 몸의 사지가 잘려 나가는 형
#5392성말순13.05.07조회 45 - 5391김기순13.05.0744-
마카베오기 하권 7,1 - 6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 그때에 어떤 일곱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체포되어 채찍과 가죽 끈으로 고초를 당하며, 법으로 금지된 돼지고기를 먹으
#5391김기순13.05.07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