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329성말순13.03.3143-
마카베오기 상권 10,10-21
요나탄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뒤, 이 도성을 보수하고 재건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작업을 하는 일꾼들에게 성벽을 쌓고 시온 산을 네모진 돌로
#5329성말순13.03.31조회 43 - 5328김기순13.03.3044-
마카베오기 상권10,1- 9
알렉산드로스가 요나탄을 대사제로 임명하다 백육십년에 안티오코스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에피파네스가 프톨레마이스에 상륙하여 그곳을 점령하였다. 사람들
#5328김기순13.03.30조회 44 - 5327성말순13.03.2942-
마카베오기 상권 9,62-73
요나탄은 시몬과 자기 군사들과 함께 광야에 있는 벳 바시로 나갔다. 그는 그 성읍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고 그곳을 견고하게 하였다. 이를 안 바키
#5327성말순13.03.29조회 42 - 5326김기순13.03.2945-
마카베오기 상권 9,54- 61
알키모스가 죽다 백오십삼년 둘째 달에 알키모스는 성소 안뜰의 벽을 헐어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예어자들의 업적까지 없애 버리려는 것이었다. 그것을
#5326김기순13.03.29조회 45 - 5325성말순13.03.2843-
마카베오기 상권 9,42-53
보고를 받은 바키데스는 안식일에 큰 군대를 거느리고 요르단 강가로 나갔다. 그때에 요나탄이 자기 군사들에게 말하였다. 일어나 우리의 목숨을 위하
#5325성말순13.03.28조회 43 - 5324김기순13.03.2844-
마카베오기 상권 9,37 - 42
이러한 일이 있은 뒤, 사람들이 요나탄과 그의 형 시몬에게 보고하였다. 얌부리의 자손들이 큰 혼인 잔치를 벌이는데, 가나안 대귀족의 딸인 신부를
#5324김기순13.03.28조회 44 - 5323성말순13.03.2743-
마카베오기 상권 9,23-36
요나탄이 유다의 후계자가 되다 유다기 죽은 뒤, 온 이스라엘 영토에서는 무도한 자들이 머리를 치켜들고 , 불의를 일삼는 자들이 모두 일어났다.
#5323성말순13.03.27조회 43 - 5322김기순13.03.2745-
마카베오기 상권 9,1- 22
유다 마카베오가 전사하다 데메트리오스는 니카노르와 그의 군사들이 전장에서 쓰러졌다는 보고를 받고, 우익군과 더불어 바키데스와 알키모스를 다시 유
#5322김기순13.03.27조회 45 - 5321성말순13.03.2543-
마카베오기 상권 8,23-32
로마인과 유다 민족이 바다와 육지에서 영원히 번영하고 , 이 두 민족에게는 전쟁이나 외침이 없기를 바란다. 로마나 로마인들이 지배하는 동맹국 가
#5321성말순13.03.25조회 43 - 5320성말순13.03.2442-
마카베오기 상권 8,17-22
유다인들이 로마와 우호 동맹을 맺다 유다는 , 아코츠의 손자이며 요한의 아들인 에우폴레모스와 엘아자르의 아들 야손을 뽑아 로마로 보내어 , 우호
#5320성말순13.03.24조회 42 - 5319김기순13.03.2443-
마카베오기 상권 8,1 - 16
로마인들에 관한 찬사 유다는 로마인들의 명성을 들었다. 그들은 대단히 강력하면서도, 저희 편에 서는 이들은 누구에게나 호의를 베풀고, 저희에게
#5319김기순13.03.24조회 43 - 5318성말순13.03.2345-
마카베오기 상권 7,39-50
유다인들이 니카노르를 무찌르다 니카노르가 예루살렘에서 나와 벳 호론에 진을 치자, 시리아 군대가 그와 합류하였다. 유다도 병사 삼천 명과 함께
#5318성말순13.03.23조회 45 - 5317성말순13.03.2247-
마카베오기 상권 7,26-38
니카노르가 유다 땅으로 파견되다 임금은 자기의 훌륭한 장수들 가운데 하나인 니카노르를 보내며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시켜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니카
#5317성말순13.03.22조회 47 - 5316김기순13.03.2244-
마카베오기 상권 7,8 - 25
바키데스가 유다를 공격하다 임금은 자기의 벗들 가운데에서 바키데스를 뽑았는데, 그는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의 총독으로서 나라의 큰 인물이며 임
#5316김기순13.03.22조회 44 - 5315성말순13.03.2146-
마카베오기 상권 7,1-7
데메트리오스 일세가 왕위에 오르다 백오십일년에 셀레우코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가 로마에서 빠져나와 , 얼마 되지 않는 병사들과 함께 바닷가 성읍으
#5315성말순13.03.21조회 46 - 5314성말순13.03.1943-
마카베오기 상권 6,55-63
안티오코스가 화친을 제의하다 한편 리시아스는 이러한 보고를 들엇다. 안티오코스 임금이 죽기 전에 필리포스에게 자기 아들 안티오코스를 키워 임금으
#5314성말순13.03.19조회 43 - 5313성말순13.03.1849-
마카베오기 상권 6,48-54
벳 추르가 점령되고 시온이 포위되다 임금의 군대 일부는 유다인들을 쫓아 예루살렘으로 올라오고, 임금 자신은 유다 땅과 시온 산을 향하여 진을 쳤
#5313성말순13.03.18조회 49 - 5312김기순13.03.1845-
마카베오기 상권 6,28 - 47
벳 즈카르야의 전투 이 말을 듣고 임금은 화가 나서, 자기의 벗인 군대 장수들과 기병대 장수들을 모두 불러 모았다. 다른 여러 나라와 바다의 여
#5312김기순13.03.18조회 45 - 5311양서윤13.03.1845-
마카베오기 상권 6,18-27
예루살렘 성채를 포위하다 한편 성채에 있던 자들은 성소 주변에서 이스라엘인들을 가로막고, 온갖 못된 짓을 꾀하며 이민족들을 지원하였다. 그래서
#5311양서윤13.03.18조회 45 - 5310성말순13.03.1746-
마카베오기 상권 6,8-17
이 말을 들은 임금은 깜짝 놀라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대로 일이 되지 않아 실망한 나머지 병이 들어 자리에 누웠다. 그는 계
#5310성말순13.03.17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