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430성말순13.06.0845-
욥기 2,11-3,10
세 친구의 방문 욥의 세 친구가 그에게 닥친 이 모든 불행에 대하여 듣고, 저마다 제고장을 떠나왔다. 그들은 테만 사람 엘리파즈와 수아 사람 빌
#5430성말순13.06.08조회 45 - 5429김기순13.06.0747-
욥기 2,1 - 10
천상 어전 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와서 주님 앞에 섰다. 주님 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
#5429김기순13.06.07조회 47 - 5428성말순13.06.0747-
욥기 1,13-22
첫째 시련 하루는 욥의 아들딸들이 맏형 집에서 먹고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심부름꾼 하나가 욥에게 와서 아뢰었다. 소들은 밭을 갈고 암나귀들은
#5428성말순13.06.07조회 47 - 5427성말순13.06.0647-
욥기 1,6-12
천상 어전 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왔다. 주님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디에서 오는 길이냐
#5427성말순13.06.06조회 47 - 5426성말순13.06.0552-
욥기 1,1-5
머리말 욥의 시련 욥과 그의 가족 우츠라는 땅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 그 사람은 흠 없고 올곧으며 하느님을 경외하고 악을
#5426성말순13.06.05조회 52 - 5425김기순13.06.0437-
마카베오기 하권 15,17 - 39
유다인들이 니카노르를 쳐 이기다 유다의 말은 매우 고귀하고 강렬하여, 젊은이들의 용기를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용감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 말에 힘
#5425김기순13.06.04조회 37 - 5424김기순13.06.0342-
마카베오기 하권15,6 - 16
유다가 부하들을 격려하고 꿈에 본 영상을 설명하다 극도의 교만으로 거들먹거리는 니카노르는 유다와 그의 군사들에 대한 공공 승전비를 세우겠다고 결
#5424김기순13.06.03조회 42 - 5423김기순13.06.0245-
마카베오기 하권 15,1 - 5
니카노르가 하느님을 모독하다 니카노르는 유다와 그의 군사들이 사마리아 지방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가장 안전하게 그들을 안식일에 공격하리라고 결
#5423김기순13.06.02조회 45 - 5422김기순13.06.0143-
마카베오기 하권 14,37 - 46
라지스가 유다교를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다 예루살렘의 원로들 가운데 라지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니카노르에게 고발되었다. 그는 동족을 사랑하는
#5422김기순13.06.01조회 43 - 5421김기순13.05.3144-
마카베오기 하권 14,26 - 36
알키모스의 모략으로 유다와 니카노르가 갈라지다 니카노르와 유다가 서로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안 알키모스는 그들이 맺은 조약서를 들고
#5421김기순13.05.31조회 44 - 5420김기순13.05.3046-
마카베오기 하권 14,10 - 25
아키모스가 이러한 말을 마치자마자, 유다에게 적의를 품고 있던 임금의 나머지 벗들도 데메트리오스의 화를 부추겼다. 데메트리오스는 곧바로 코끼리
#5420김기순13.05.30조회 46 - 5419김기순13.05.2954-
마카베오기 하권 14,1 - 9
알키모스가 데메트리오스를 꾀어 대사제직을 얻다 세 해 뒤에 유다와 그의 군사들에게 보고가 들어왔다. 세레우코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가 강력한 군대
#5419김기순13.05.29조회 54 - 5418김기순13.05.2743-
마카베오기 하권 13,18 - 26
유다인들이 안티오코스와 협정을 맺다 임금은 유다인들이 대담하다는 것을 체험하였으므로, 전략을 써서 그들의 거점들을 점령하려고 시도하였다. 그래서
#5418김기순13.05.27조회 43 - 5417김기순13.05.2442-
마카베오기 하권 13, 9 - 17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의 군대를 쳐 부수다 임금은 자기 아버지 때보다 더 악랄하게 유다인들을 다루겠다는 야만스러운 생각을 해 오고 있었다. 이 보
#5417김기순13.05.24조회 42 - 5416김기순13.05.2345-
마카베오기 하권 13,1- 8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가 유다를 침략하다 백사십구년에 유다와 그의 군사들은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가 군대를 거느리고 유다 땅에 쳐들어오는데, 그의
#5416김기순13.05.23조회 45 - 5415성말순13.05.2247-
마카베오기 하권 12, 38-45
전사자들을 위하여 속죄 제물을 바치다 그 뒤에 유다는 군대를 모아 아둘람 성으로 갔다. 일곱째 날이 다가오자 그들은 관습대로 몸을 정결하게 하고
#5415성말순13.05.22조회 47 - 5414김기순13.05.2243-
마카베오기 하권 12,26 - 37
유다가 계속하여 승리하다 그 뒤에 유다는 카르나임과 아타르카티스 신전으로 진군하여, 그곳에서 적 이만 오천 명을 죽였다. 이렇게 그들을 쳐 이겨
#5414김기순13.05.22조회 43 - 5413성말순13.05.2044-
마카베오기 하권 12,17-25
티모테오스를 쳐 이기다 유다인들은 거기에서 칠백오십 스타디온을 가서 , 톱인이라고도 하는 유다인들이 사는 카락스에 이르렀다. 그들은 티모테오스가
#5413성말순13.05.20조회 44 - 5412김기순13.05.2050-
마카베오기 하권 12,10 - 16
아라비아인들과 화친을 맺다 유다인들이 거기에서 티모테오스를 치려고 행군을 계속하여 아홉 스타디온을 갔을 때였다. 오천 명이 넘는 아라비아인들이
#5412김기순13.05.20조회 50 - 5411성말순13.05.1933-
마카베오기 하권 12,1-9
유다인들에게 적대적인 지방 총독들 이러한 협정이 체결된 뒤에 리시아스는 임금에게 돌아가고 , 유다인들은 다시 농사를 짓게 되었다. 그러나 지방
#5411성말순13.05.19조회 33
